정치

#이재명

#장동혁

#사법부 독립

#조희대

#외교 정책

장동혁 "이재명 외교는 자폭 외교…사법부 독립 침해 멈추고 5개 재판 재개하라"

logo

뉴스보이

2026.08.24. 09:57

장동혁 "이재명 외교는 자폭 외교…사법부 독립 침해 멈추고 5개 재판 재개하라"

간단 요약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정부의 외교를 '자폭 외교'라 비판하며 강도 높게 성토했습니다.

또한 여권의 조희대 대법원장 사퇴 압박을 사법권 침해로 규정하고 대통령 재판 재개를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4일 이재명 정부의 외교 정책을 '자폭 외교'로 규정하며 날 선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장 대표는 미국은 패싱하고 북한은 조롱하며 중국은 무시하는 현 상황을 두고, 자칭 '외교 천재'라는 이 대통령의 처참한 성적표라고 꼬집었습니다. 실제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했고, 김여정은 미사일 도발로 이 대통령을 조롱했으며, 왕이 중국 외교부 장관은 북한의 '두 국가론'을 공인하는 등 외교적 고립이 심화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사법부를 향한 여권의 압박에 대해서도 강한 우려를 표했습니다. 장 대표는 여권이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서면 제청을 문제 삼아 사퇴를 압박하는 것은 사법권 독립을 침해하는 위헌적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이는 대통령이 자신의 죄를 지우기 위해 입맛에 맞는 대법관을 임명하려는 의도라는 게 장 대표의 주장입니다. 특히 대법관 26명이 친명 인사로 채워질 경우 사법 정의가 무너질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장 대표는 사법부가 이재명 대통령의 사법 리스크를 직접 해결해야 한다며, 중단된 대통령 관련 5개 재판을 즉각 재개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22개의 댓글
best 1
2026.8.24 01:38
민주당이 프레임씌워 국민들을 속이는데에도 한계가 왔죠. 죄지우기라는 비판을 정쟁으로 치부해왔는데, 최근 형소법개정후 경찰수사 문제, 조희대 탄핵요청 등을 보면서, 국민들도 실체를 느끼기 시작하고 있어요.
thumb-up
5
thumb-down
2
best 2
2026.8.24 02:08
장동혁이 말하니 울림도 없고 오히려 반감만 드네. 이런 대표라면 그 존재가 해당행위이고 증징계감이다. 진짜 어떻게좀 해봐라. 중도는 장동혁 대표인 당을 도저히 지지하기 어렵다.
thumb-up
2
thumb-down
1
best 3
2026.8.24 02:11
정치판사를 어찌 대법관이라고 말하겠나 탄핵만이 길이다
thumb-up
2
thumb-down
2
매일경제
20개의 댓글
best 1
2026.8.24 01:40
국힘은 치열하게 정치 좀 하세요~범죄지들에게 나라를 맡긴 국민은 우짜면 좋노@@@
thumb-up
12
thumb-down
2
best 2
2026.8.24 01:38
진정한 우파 정치인 장동혁대표 적극지지합니다. 승리하리라.
thumb-up
11
thumb-down
6
best 3
2026.8.24 01:43
에휴, 꼴통. 얘가 물러나면 보수가 살아날텐데..
thumb-up
6
thumb-down
8
뉴시스
6개의 댓글
best 1
2026.8.24 01:09
자폭 외교 하면 "날리면" 아닌가? ㅋㅋ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8.24 01:50
응? 미국 갔는데 아무도 못 만난 장동혁이??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8.24 01:47
극우 덩혁아 그런 이야길 누가 시키는거야? ㅋ 어여 사퇴나해라!!!!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