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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제14회 브런치 공모전 개최…심사·선정 방식 전면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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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4. 09:41

카카오, 제14회 브런치 공모전 개최…심사·선정 방식 전면 개편

간단 요약

기존 제휴 출판사 중심에서 외부 전문가 독립 심사 체제로 전환합니다.

수상작은 다수의 출판사에 소개되어 작가가 직접 출판사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카카오가 운영하는 콘텐츠 퍼블리싱 플랫폼 브런치가 제14회 브런치 공모전을 개최하며 심사 및 선정 방식을 전면 개편한다고 24일 밝혔습니다. 기존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에서 명칭을 변경한 이번 공모전은 8월 24일부터 10월 18일까지 8주간 응모를 받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심사 체제입니다. 기존 제휴 출판사가 직접 심사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올해부터는 브런치 주관의 외부 전문가 독립 심사 체제로 전환합니다. 수상작에 대해서는 출간 후 마케팅을 전폭 지원해 출판사들이 확신을 갖고 제안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수상 규모는 소설, 에세이·시, 종합 부문별 대상 각 1편과 신인 작가상 1편 등 총 4편입니다. 부문별 대상에는 각 1000만 원, 신인 작가상에는 5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됩니다. 최종 수상작은 2027년 2월 초 발표될 예정입니다. 특히 수상작과 최종 후보작은 다수의 제휴 출판사에 소개됩니다. 이를 통해 작가는 여러 출판사의 제안을 비교한 뒤 자신의 작품과 가장 잘 맞는 곳을 직접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 이승현 카카오 소셜임팩트 총괄리더는 이번 개편을 통해 작가가 자신의 작품을 가장 잘 이해하는 출판사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전자신문
1개의 댓글
best 1
2026.8.24 00:59
라벨리온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모습. 라벨리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카카오벤처스 등의 투자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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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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