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기호잇기검사

#분당서울대병원

#미국노인의학회지

고령 운전자 사고 위험 2분 만에 가려내는 선별 검사법 개발

logo

뉴스보이

2026.08.24. 10:00

고령 운전자 사고 위험 2분 만에 가려내는 선별 검사법 개발

간단 요약

교육 기간기호잇기검사를 활용해 사고 위험이 높은 고령 운전자를 2분 만에 선별하는 방법이 개발되었습니다.

기존 사고 이력이 없는 운전자도 잠재적 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해 정밀 평가로 연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분당서울대병원 김기웅·한지원 교수 연구팀이 교통법규 위반이나 사고 이력이 없는 고령 운전자 중에서도 사고 위험이 높은 고위험군을 2분 만에 가려내는 검사법을 개발했습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노인의학 분야 국제학술지 '미국노인의학회지'에 게재되었습니다. 최근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는 2020년 3만 1072건에서 2024년 4만 2369건으로 급증하며 사회적 문제로 떠올랐습니다. 김기웅 교수는 사고를 낸 운전자 상당수가 본인과 가족조차 위험을 인지하지 못한 '침묵의 위험군'이라며, 사고 이력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안전하다고 단정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연구팀은 한국 인지노화·치매 코호트 연구에 참여한 60세 이상 남성 운전자 1673명을 대상으로 분석을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교육 기간이 9년 이하이면서 기호잇기검사 수행 시간이 180초 이상인 운전자의 사고율은 20.9%로, 그렇지 않은 운전자(9.1%)보다 2배 이상 높았습니다. 한지원 교수는 진료실이나 면허 갱신 현장에서 이 간단한 검사를 활용하면 정밀 운전 평가가 필요한 대상을 효과적으로 선별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연구팀은 향후 여성 운전자와 다양한 운전 환경으로 연구 범위를 확대해 고령 운전자 사고 예방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