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통공사가 경기도형 준공영제인 ‘시내버스 공공관리제’가 적용된 60개 운송업체, 458개 노선의 2025년 안전관리 실태 평가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평가는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안전관리 실적을 바탕으로 진행됐습니다.
평가는 교통사고지수(50점), 차량 안전관리 실태(35점), DTG 관리·활용 실적(15점) 등 3개 영역, 총 100점 만점으로 구성됐습니다. 이를 통해 운송업체의 전반적인 안전 운영 수준을 객관적으로 측정했습니다.
평가 결과 110개 노선이 S등급, 202개 노선이 A등급, 101개 노선이 B등급을 기록했습니다. 전체의 68.1%가 S·A등급을 차지하며 비교적 안전한 운영을 보였으나, 70점 미만을 받은 45개 노선은 최하위인 C등급으로 분류됐습니다.
C등급을 받은 노선은 화성운수, 협진여객, 포천교통, 평택운수, 평택여객, 파주여객, 청우운수, 제부여객, 용남고속버스라인, 용남고속, 신일여객, 신성교통, 시흥교통, 성남시내버스, 보영운수, 백성운수, 대원고속, 김포운수, 경진여객운수, 경원여객, 경남여객 등입니다.
박재만 경기교통공사 사장은 도민이 매일 이용하는 버스는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작은 부주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공사는 운수종사자가 자신의 운행정보와 안전등급을 매월 확인할 수 있는 '안전운행 웹'을 개발해 자율적인 안전관리를 지원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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