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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뒷기름’ 유통 이권 다툼 벌인 60대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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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4. 10:12

부산항 ‘뒷기름’ 유통 이권 다툼 벌인 60대 구속

간단 요약

불법 선박 연료유를 유통하는 업자들을 협박해 금품을 갈취한 60대 남성이 구속되었습니다.

해경은 이번 단속을 통해 167억 원 상당의 뒷기름 불법 유통 조직을 적발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해양경찰서는 부산항 일대에서 외항선 면세유를 불법 유통하는 이른바 '뒷기름' 업자들을 협박해 금품을 챙긴 혐의로 60대 A 씨를 구속했습니다. 뒷기름은 외항선에 공급할 면세유를 정상적인 절차 없이 국내에 불법 유통하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A 씨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3월까지 급유선 관계자 4명을 협박해 약 6000만 원을 갈취한 혐의를 받습니다. 또한, 이미 구속된 유통업자 B 씨에게 공범 C 씨의 불법 연료유 145만 7000L를 6억 5000만 원에 구매하도록 강요하고, 그 대가로 소개비 2억 2000만 원을 챙긴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해경은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4개월간 특별단속을 벌여 총 11건, 23명을 검거했습니다. 이번 단속으로 적발된 불법 뒷기름은 2800만 리터, 167억 원 상당에 달합니다. 해경은 A 씨를 검찰에 송치하는 한편, 달아난 공범 C 씨를 추적하며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8.24 01:05
갱상도 똥푸산 60대면 누구 찍었을지 답 나오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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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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