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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임단협 마무리 수순…SK하이닉스는 성과급 갈등으로 재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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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6. 16:24

현대차·기아 임단협 마무리 수순…SK하이닉스는 성과급 갈등으로 재협상

간단 요약

현대차와 기아가 임단협 잠정합의안을 도출하며 완성차 업계의 갈등이 마무리 수순에 접어들었습니다.

반면 SK하이닉스는 성과급 개편안이 생산직 노조 투표에서 25표 차로 부결되며 재협상이 불가피해졌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잠정합의안을 도출하며 국내 완성차 업계의 노사 갈등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기본급 10만 원 인상과 경영성과금 400% 및 1270만 원, 주식 15주, 해시포인트 50만 원 지급 등에 합의했습니다. 기아 역시 기본급 10만 원 인상과 성과·격려금 400% 및 1270만 원, 자사주 47주, 특별 포인트 50만 점 지급을 골자로 하는 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합의에는 임금 인상뿐만 아니라 미래 산업 대응을 위한 인력 운용 방안도 포함됐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2027년 200명, 2028년 300명 등 총 500명의 기술직을 신규 채용하기로 했으며, 피지컬 인공지능과 로보틱스 등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공동 대응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반면 SK하이닉스는 성과급 지급 방식을 둘러싼 노사 간 이견으로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최근 노사가 마련한 성과급 개편안이 전임직 노조 투표 결과 찬성 49.9%, 반대 50.1%로 부결됐습니다. 전체 조합원 1만 6083명 중 1만 5045명이 참여한 이번 투표에서 찬반 표 차이는 불과 25표에 불과했습니다. 부결된 개편안은 성과급의 40%를 현금으로, 60%를 자사주로 지급하는 내용을 담고 있었습니다. 자사주 지급분 중 40%는 수령 다음 날부터 매도할 수 있지만, 나머지 20%는 2년에 걸쳐 이연 지급하는 방식이었습니다. 기술사무직 노조는 해당 안을 가결했으나, 생산직 노조의 반대로 합의안이 무산되면서 재협상이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4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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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19:56
1.윤석열 대통령이 거부권 행사로 나라 지켜 낸 노란봉투법을 민좌당이 결국 통과시켰다 2.노란봉투법이 통과하면 노조가 불법파업을 해서 기업이 손실을 입어도 기업주가 노조에게 변상을 하라고 책임을 묻는 것이 원천적으로 차단된다3. 대한민국이 파업 천국이 되는 거다 4.민주노총 등 좌파 카르텔의 이득을 위해서 나라가 망하든 말든 아무 상관이 없는 게 극좌 민좌당이다. 5.민좌는 나라 망치는 정책이나 법안 발의만 반복해 내놨었는데 거부권 또한 반복 안할 수 없었지.6.거부권은 루스벨트 레이건 대통령도 수백 번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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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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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20:41
노조지지자 지만 징글징글허다.대기업 노조는 선을 넘었다.법 개정해서 주총승인받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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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21:25
지분을 갖고있는 주주도 아닌 임직원들이, 일반 노동자 10년치 이상을 상여금으로 달라하는 것은 너무 심한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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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Biz
4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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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21:54
공순이, 공돌이들이 돈맛 보더니 욕심들이 가득 하구나. 최태원이 눈높이만 올려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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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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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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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22:16
왜 주주의 몫을 주주의 승인없이 저렇게 함부러 집행을 하는지... 대한민국은 자본주의국가가 맞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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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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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22:24
법적으로 따지면 노조놈들이 성과에 기여한 바가 1도 없다 한푼도 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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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1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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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18:51
왜 노조는 누리려고만 하냐? 경영에도 참여하고 성과급도 원하면 기업의 리스크도 함께 해야지 현금만 받아서 꿀만 빠려고 하냐? 노조가 정치하니 이런 불합리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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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15:52
더 능력있는 이들 많이 대기하고 있다. 절이 싫어 불평불만 많은 중들은 떠나고 보편타당한 이들로 바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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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18:52
경영과 성과급을 원하면 경영의 책임도 지고 리스크도 함께 해야한다 성과급은 전부 주식으로 지급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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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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