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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형 당뇨병 합병증, 남녀 따라 다르다…남성은 심혈관·여성은 정신건강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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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6. 17:46

2형 당뇨병 합병증, 남녀 따라 다르다…남성은 심혈관·여성은 정신건강 주의

간단 요약

남성은 심혈관·신장 질환, 여성은 정신건강 질환에 더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성별에 따른 맞춤형 조기 검진과 관리 전략이 당뇨병 합병증 예방에 중요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영국 퀸메리런던대학교 파비올라 에토 박사 연구팀이 2010년부터 2020년까지 제2형 당뇨병을 진단받은 2만 8,720명의 의료 기록을 분석한 결과를 국제 의학 학술지 ‘플로스 메디신’에 발표했습니다. 연구 결과, 제2형 당뇨병 합병증은 성별에 따라 뚜렷한 차이를 보였습니다. 남성은 심혈관질환이나 말기 신장질환으로 이어지는 비율이 8.4%로 여성(5.3%)보다 높았고, 여성은 불안장애나 우울증 등 정신건강 질환을 겪을 가능성이 8.1%로 남성(5.3%)보다 컸습니다. 질환 발생 시점도 달랐습니다. 심혈관·신장 질환이 처음 나타나는 연령 중앙값은 남성이 60세로 여성(66세)보다 6년 빨랐습니다. 특히 당뇨병 이후 정신건강 질환을 겪고 사망한 경우, 사망 연령 중앙값은 남성이 61세로 여성(70세)보다 9년 낮았습니다. 연구팀은 성별과 연령에 따른 맞춤형 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젊은 여성에게는 정기적인 정신건강 선별검사를, 남성에게는 심혈관·콩팥 질환 조기 검진을 제언했습니다. 다만 여성의 높은 정신건강 질환 진단 비율에는 실제 발병률 외에도 남녀 간 의료기관 이용 성향 차이가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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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농민신문
1개의 댓글
best 1
2026.8.26 07:10
의료이용의 차이가 미치는 영향을 배제하긴 어렵겠네요 남성은 위험을 과소평가하는 경향이 있고 여성은 과대평가하는 경향이 있어서 문제가 있을 때 여성은 조기에 의료기관을 방문하지만 남성은 실제적 유해가 나타나면 의료이용하는 경향을 보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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