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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실종자 '경보 문자' 사각지대…법적 근거 마련 위한 입법 논의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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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6. 15:25

성인 실종자 '경보 문자' 사각지대…법적 근거 마련 위한 입법 논의 가속

간단 요약

현행법상 성인 실종자는 실종경보 대상에서 제외되어 경찰이 편법을 동원하는 등 제도적 한계가 큽니다.

지난해 성인 실종 신고는 7만여 건에 달하지만, 사생활 침해 우려로 관련 법안은 국회에 계류 중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해 기준 성인 실종 신고 건수는 7만 814건으로, 아동 실종 건수인 2만 9천 564건의 두 배를 넘어섰습니다. 하지만 현행 '실종아동법'은 18세 미만 아동과 지적 장애인, 치매 환자 등 범죄 고위험군에만 실종경보를 발령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어 성인 실종자는 제도적 보호망에서 벗어나 있는 실정입니다. 법적 근거가 없다 보니 경찰은 실종자를 장애인으로 표기하는 등 편법을 동원해 경보를 발령하는 사례까지 발생하고 있습니다. 최근 제주 실종 사건에서 허위 종결 논란이 불거지자, 대구경찰청은 2024년부터 올해 8월까지 발생한 지역 내 실종 사건 1만 3천여 건에 대한 전수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오는 11월 말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입법 공백을 메우기 위한 시도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22대 국회에는 임호선, 이달희, 허성무, 양부남 의원 등이 대표 발의한 '실종성인법' 등 총 4건의 법안이 계류 중입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실종 신고가 채권 추심이나 가정폭력 가해자의 피해자 추적 등에 악용될 수 있다는 우려와 사생활 침해 논란이 제기되면서 소관 상임위에서 2년째 논의가 공전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실종 대응의 과학화가 필요하다고 제언합니다. 실종경보 문자 제도를 통한 시민 제보 발견율이 2021년 33.8%에서 올해 7월 기준 약 20%로 감소하는 등 제도의 실효성 문제가 지적되는 만큼, 실종자 데이터베이스 구축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위험도 판단 등 체계적인 보완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신문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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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7:04
장미란 씨 사건은 실종경보시스템의 문제가 아니라 범죄수준의 경찰조작과 은폐가 문제였다. 실종자 신고접수 2시간만에 교통사고 사망 허위입력 > 실제 다음날 실종자 사망 > 실종자와 연락이 닿았다고 거짓 > 파일삭제 > 근처 CCTV 118개 삭제됨 > 유가족 재신고 > 이후 시신발견 > 혼자선 무섭다고 지나다니지 않는 길 > 시신의 훼손이 심각한데 자실단정. 누가 경찰이고 범인인지 분간도 안될 상황을 만든건 누구냐. 실종경보보다 중요한게 경찰의 초기대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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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6:50
실종 문자 매일 몇 개씩 온다. 일빈인들이 신고는 해주고 찾긴 찾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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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6:59
문자만 보내고 경찰이 수사 내지 수색을 안 하면 무슨 소용이냐. 국민들 개개인이 문자보고 지나다니면서 찾으란 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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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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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22:48
성인 실종신고 99.7% 가 다싲연락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진짜 꼭 필요한 실종경보를 해야하니 장애인이나 노약자 만 경보하는거고 . 일부경찰 잘못을 전체 제대로 일하는경찰 싸잡아 매도 하는 요즘 언론과 일부 갈라지기 국민들 정상은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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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22:53
검수원복해라. 친중 매숙향위로 중국인에 투표숸, 시럽급여, 의료보험,1개월 내고 평생연금, 대한민국인은 규제하년서 중국인은 풀개출로 다주택자도 양도세 부과 안하는 쓰레기 법률 만들어 자국민 등골 뽑아 중귝인에게 주게 만든 입법한 국회의원 명단 공개하고, 그들의 연금 박탈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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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0:00
전체적으로 곳곳에 재정비가 필요해보인다. 제주도는 중국인 범죄율이 계속 상승하는데, 여기에 어떠한 대책이 마련되어 있는지도 궁금하다. 중국인 무비자 부분도 점검이 필요하다. 우리나라가 곳곳에 중국인들이 너무 많이 들어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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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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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22:04
국회의원들 일 좀 하자 여야가 다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 좀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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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7:09
이런 자질 미달 섹히들이 경찰이라는 중책을 계속 수행할 수 있는 시스템이 문제 ... 가정 폭력에 사생활 문제가 많은 섹힌데 왜 안짜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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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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