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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첫 예산안, 800조+α 투입해 미래 성장 동력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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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6. 04:36

이재명 정부 첫 예산안, 800조+α 투입해 미래 성장 동력 확보

간단 요약

정부와 여당이 800조 원대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섭니다.

반도체 특별회계 신설과 함께 청년 자산 형성 및 지방 국립대 등록금 전액 지원을 추진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25일 당정협의를 열고 800조 원을 상회하는 내년도 예산안의 5대 중점 투자 분야를 발표했습니다. 이재명 정부가 전 과정을 온전히 주관한 첫 예산인 만큼, 미래 먹거리와 청년·지방 지원을 양대 축으로 삼아 적극적인 재정 운용을 예고했습니다.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반도체 특별회계를 신설하고 AI와 3대 메가프로젝트를 통합 지원합니다. 또한 2030년 달 착륙을 목표로 우주항공 연구개발에 재정을 투입하며, 반도체 호황으로 늘어난 세수를 활용한 미래대응기금을 통해 전략적 투자와 재정 안정화를 꾀할 방침입니다. 청년과 지방을 위한 지원책도 대폭 강화됩니다. 만 18세까지 연간 최대 120만 원을 지원하는 ‘우리아이자립펀드’가 신설되고, 대학생 인턴 학기제가 도입됩니다. 지방 살리기를 위해 지방국립대 등록금은 국가가 전액 지원하며, 지역 필수의료 특별회계도 새로 마련됩니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이번 예산안이 ‘대체불가 대한민국’으로의 대도약을 뒷받침하는 데 주력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권칠승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과 정태호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민주당 간사 등 당정 관계자들은 이번 예산을 통해 잠재성장률을 반등시키고 K자형 양극화에 대응하는 등 국가적 과제를 해결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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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20:21
주머니돈은 쌈지돈 어디에 사용하는지도 모를 예산 주머니를 계속 만들어대네. 앞으로 사료 배급도 저돈으로 줄수있겠어. 국민들만 바보 멍충이 되는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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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23:35
우리가 거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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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22:01
개돼지드라...옛다. 사료 처묵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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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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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20:44
누구돈으로 할건가요? 국민들 세금 더 짜내려고 시동거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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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23:59
기자씨 몇세부터 18세까지 년120만원 준다는거냐 18세 이하는 전부 해당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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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23:53
이쯤되면 청년-중년이 노인을 부양하는게 아니라 중장노년층이 청년을 부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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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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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20:43
과거 행적 좌ㆍ우 가릴 것 없이 쫌 근대사를 저 무지랭이들한테 주기적으로 가르쳐야 한다. 대통령은 Every Day 학습하는 것 동영상으로 내보야 한다. 주제를 모른 대통령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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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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