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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란 씨 실종 허위 종결 파문…제주서부서 지휘라인 4명 대기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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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6. 17:12

장미란 씨 실종 허위 종결 파문…제주서부서 지휘라인 4명 대기발령

간단 요약

실종 신고를 허위로 종결한 담당 경찰관으로 인해 피해자가 104일 만에 시신으로 발견되었습니다.

경찰청은 지휘 책임을 물어 제주서부서 지휘라인 4명을 대기발령하고 수사 시스템 개편에 나섰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장미란(37) 씨 실종 사건이 담당 경찰관의 허위 종결로 인해 104일 만에 비극적인 결말을 맞았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 모 경장은 실종 신고를 접수한 지 약 2시간 30분 만에 피해자와 연락이 닿았다는 허위 보고를 올리고 사건을 종결 처리했습니다. 이로 인해 초기 대응 골든타임을 놓치면서 피해자 발견이 늦어졌고, 결국 지난 24일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경찰청은 이번 사태의 심각성을 고려해 제주서부경찰서 지휘라인 전원에게 책임을 물었습니다. 전·현직 서장을 비롯해 형사과장, 실종팀장 등 4명이 대기발령 조치되었습니다. 직접 사건을 허위로 처리한 부 경장은 직무유기 혐의로 입건되어 별도의 수사가 진행 중입니다. 경찰은 재발 방지를 위해 부 경장이 과거 담당했던 실종 신고 298건을 전수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실종 프로파일링 시스템에서 해제 처리를 할 경우 사유와 결과를 형사과장에게 서면 보고하도록 절차를 강화했습니다. 이러한 조치는 10월 예정된 형사사법 체계 개편을 앞두고 수사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입니다. 하지만 현장에서는 여전히 실종 전담수사팀이 설치되지 않은 경찰서가 전체의 23%에 달하는 등 인력과 시스템의 한계가 지적됩니다. 과거 주요 실종 사건 때마다 보완책이 제시되었음에도 부실 대응 논란이 반복되면서, 실질적인 현장 맞춤형 대응 체계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경제
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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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21:33
이재명의 보신을 위해 전국민을 범죄의 수렁에 쳐넣은 민주당 심판이 필요합니다!. 빨리 처리해서 보완 수사권이라도 돌려놓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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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3:13
저 경찰이 범인 같은 느낌이.... 완전 범죄로 덮을 키가 경찰인 자신에게 있다고 착각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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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4:56
전과자가 정치하니 나라가 개판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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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3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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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21:26
제주도 절반이상이 중국인들.. 여기가 한국인지 중국인지... 아님 중국인들이 벌써 먹은건지... 도로도 너무 더럽고 관광지도 낙서 담배꽁초..침뱉고 어떤정부부터 중국인들을 이렇게 받은건지 원..... 추방좀 하면 안되나 ? 자연이 너무훼손되고 있는데..왜 유트브에 중국을 그렇게 욕하는지 제주도오면 저절로 알게됨..중국인들 정말 재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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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23:28
경찰 만능시대~!! 경찰이 사고치고 경찰이 조사하고 경찰이 종결처리하고~~~ 찢왕국~!! 이게 나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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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22:11
경찰을 견재할수있는 검찰은 필수임이 증명됨!! 보완수사 제도를 없애면 이런 상황이 도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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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1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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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8:00
제주도만 있겠어??전국 경찰서 다 감사해라 실종자가 이렇게 많은 이유도 조사하고!! 우리나라 치한 좋다고 했는데 외국인 유입으로 그런거라면 더 강화해야하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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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8:02
사람이 죽고나서 움직이는게 어디 하루이틀이냐? 말로만 개혁!쇄신! 외치면서 항상 수동적인 짓거리.. 이제는 먼저 발로 뛰고 머리쓰며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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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8:52
내가 경험한 제주경찰은 젊고 친절하고 자상했는데..안타깝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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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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