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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030년까지 신차 100종 출시…영업이익률 9% 이상 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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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7. 05:04

현대차, 2030년까지 신차 100종 출시…영업이익률 9% 이상 조준

간단 요약

글로벌 생산능력을 127만 대 늘리고, 2030년까지 영업이익률 9% 이상을 달성할 계획입니다.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7,891억 원 규모의 자사주 전량을 소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현대자동차가 26일 서울 콘래드서울호텔에서 '2026 CEO 인베스터 데이'를 열고 중장기 미래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현대차는 2030년까지 새로운 차급 18종을 포함해 총 100종 이상의 신차를 출시하고, 연결기준 영업이익률 목표를 기존 8~9%에서 9% 이상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은 로봇과 로보택시를 생산·배치하는 피지컬 AI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이를 위해 2028년 첫 SDV 양산 모델에 자율주행 레벨2 기술을 적용하고, 2029년부터는 GPU 5만 장 이상을 수용하는 100㎿급 새만금 AI 데이터센터를 가동해 기술 고도화에 나섭니다. 글로벌 생산능력은 2030년까지 현재보다 127만 대 확대됩니다. 또한 올해 4분기부터 미국 HMGMA 공장에서 생산한 아이오닉 5 기반 로보택시를 웨이모에 공급하며, 2028년부터는 보스턴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아틀라스'를 생산 현장에 투입해 로보틱스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입니다.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파격적인 행보도 이어집니다. 현대차는 임직원 보상용을 제외한 자사주 전량을 소각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보통주 129만 1,274주와 종류주 121만 4,332주를 합친 총 250만 5,606주로, 전일 종가 기준 7,891억 원 규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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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19:46
국내 소비자에게 등골을 빼서 민노무리와 외국 소비자에게 호구짓을 하는 것이 경영 전략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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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21:41
지금 중고 전기차 가격 더 떨어지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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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8.26 20:20
아반떼가격이 높은 이유가 시장과 경쟁에 따라 가격이 오른다고 했는데 노조도 한목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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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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