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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아 2년 연속 반등… 30대 후반 출산율 역대 최대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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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7. 04:34

출생아 2년 연속 반등… 30대 후반 출산율 역대 최대 기록

간단 요약

올해 상반기 출생아 수가 전년 대비 15.4% 증가하며 역대 가장 높은 상승 폭을 보였습니다.

30대 후반 여성의 출산율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고 다태아 비중도 처음으로 6%를 돌파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5년 출생아 수와 합계출산율이 2년 연속 증가하며 뚜렷한 반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출생아 수는 14만 5804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4% 늘어 관련 통계가 시작된 1981년 이후 상반기 기준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이에 따라 합계출산율 또한 전년 0.75명에서 0.80명으로 상승했습니다. 출산율 상승을 주도한 것은 30대 후반 여성들입니다. 지난해 35∼39세 여성 출산율은 여성 1000명당 52.1명으로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이는 2차 에코붐 세대가 출산 적령기에 진입하고 혼인 건수가 증가한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다태아 출생 비중도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지난해 다태아는 1만 5500명으로 전체의 6.1%를 차지하며 처음으로 6% 선을 넘었습니다. 박중신 서울대 의대 산부인과 교수는 고령 임신으로 인한 난임 치료와 시험관 시술 증가가 다태아 출생 비중을 높이는 요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지역별 격차는 여전합니다. 전남의 합계출산율이 1.09명으로 가장 높았으나 서울은 0.63명에 그쳤습니다. 박현정 데이터처 인구동향과장은 현재의 흐름이 지속될 경우 올해 합계출산율이 7년 만에 0.9명대를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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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20:04
페미니즘이 만든 결과는...결국 이나라의 결혼시기가 15년 정도 늦어진 사회가 되었다는 것인가? 남녀 성별 갈라치기도 심각해졌고 // 물론 장점으로 여성 인권 향상도 있겠지만...너무 사회적 손실이 치명적이었던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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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20:06
일찍 할수 있으면, 있다면. 빨리 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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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20:02
넘늦게결혼하면 아이가 장애같는경우가 많으니 잘생각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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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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