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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부발전, 사우디 아크와와 손잡고 중앙아시아 재생에너지 시장 첫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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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7. 08:34

한국서부발전, 사우디 아크와와 손잡고 중앙아시아 재생에너지 시장 첫 진출

간단 요약

한국서부발전이 사우디 아크와와 협력해 국내 발전공기업 최초로 중앙아시아 재생에너지 시장에 진출합니다.

우즈베키스탄을 거점으로 재생에너지 사업 확대와 함께 국내 중소기업의 동반 진출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서부발전이 사우디아라비아 에너지기업 아크와(ACWA)와 손잡고 중앙아시아 재생에너지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지난 2026년 8월 25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번 사업은 국내 발전공기업이 중앙아시아 재생에너지 시장에 진출하는 첫 사례입니다. 사우디 국부펀드가 최대 주주인 아크와는 전 세계 16개국에서 111개 사업, 총 98GW 규모의 발전설비를 운영하는 글로벌 에너지 기업입니다. 서부발전 역시 중동에서 재생에너지 3.5GW와 가스복합발전 877MW 규모의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협력을 주도합니다.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40%로 확대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습니다. 서부발전은 대규모 태양광·풍력 발전과 더불어 전력계통 안정성을 위한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투자도 병행할 방침입니다.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은 협약식 이후 셰르조드 호자예프 우즈베키스탄 에너지부 장관과 만나 현지 전력산업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서부발전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국내 전력·에너지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돕는 동반 진출 모델도 함께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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