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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비트코인으로 돈 번 사람 거의 없어…패가망신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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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7. 09:52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비트코인으로 돈 번 사람 거의 없어…패가망신 수준"

간단 요약

박 회장은 가상자산 투자 과열과 빚을 내는 방식에 대해 강한 경고를 보냈습니다.

미래에셋은 인수한 디지털엑스를 글로벌 투자 플랫폼으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 겸 글로벌전략가(GSO)가 가상자산 투자에 대해 강도 높은 경고를 내놨습니다. 박 회장은 지난 26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가상자산 거래소 디지털엑스(옛 코빗) 임직원 간담회에서 "비트코인으로 돈 번 사람이 거의 없다"며 "거의 패가망신 수준"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특히 대출을 받아 가상자산에 투자하는 행태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박 회장은 "주식도 그렇게 하면 안 된다. 모든 자산은 그런 방식으로 거래하면 안 된다"고 강조하며, 무분별한 알트코인 상장 관행에 대해서도 "한국 거래소에만 300개가 있는데 사기라고 생각한다"고 날을 세웠습니다. 미래에셋그룹은 최근 디지털엑스를 인수하며 가상자산 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미래에셋컨설팅은 지난달 약 1414억 원을 투입해 디지털엑스 지분 97.15%를 확보했습니다. 박 회장은 "디지털엑스를 글로벌 투자 플랫폼으로 키우겠다"며 이미 500억 원 규모의 증자를 마쳤고, 향후 2000억~3000억 원 규모의 추가 증자를 통해 내년 흑자 전환디지털자산 150조 원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박 회장은 가상자산 투자 비중은 전체 자산의 10분의 1 정도로 제한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단기 매매보다는 기업의 성장 가능성을 보고 장기 투자해야 한다는 것이 그의 평소 투자 철학입니다. 그는 "손해를 보더라도 장렬하게 미래에셋에서 손해를 봐야 한다"며 투자의 본질을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일보
1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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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23:28
박현주가 명동사채로 부터 성공한것 다 아는 사실 아닌가.. 미래에셋도 사회를 위해서 뭔가 좀 하라.. 운좋게 돈벌었다고 개미 투자자 엿먹이면 안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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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23:23
내용은 상관없고 존나 절박한 말투네 ㅋㅋㅋ 망하기 직전에 하는 말투 ㅋㅋㅋ 그 정도로 쫄린 상황은 아닌 거 같은데 왜 저러냐 ㅋㅋㅋㅋㅋ 본인이 빚투한 거 같잖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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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0:06
가상자산으로 몇백억벌은사람 많아요..알면서이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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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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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1:13
비트코인으로 인생바뀐 사람 내 주변에만 두명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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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1:21
펀드로 사기친 사람이 할 말은 아닌 것 같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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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1:05
나보다 똑똑한 사람 말 잘 듣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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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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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21:14
주식은 ? 뭐 이런 빈약하 약장사 논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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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1:41
불장일때는 아무말 안하다가 이제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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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23:50
나도 집살 때 빚을 내서 그렇게 했고, 대부분 기성세대는 그렇게 해서 살다보니, 남는 자산은 집 뿐이더라. 금융은에서 수수료장사하는 것들은 인가받은 하우스일 뿐 까불대는것이 아닙니다. 은행대출 제한하고, 임대주택 살며 주식투자하라고?? 하는 어떤자와 기조가 딱 닮아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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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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