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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사귄다며 40대 아들 감금·폭행한 70대 아버지 집행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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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7. 09:29

여자친구 사귄다며 40대 아들 감금·폭행한 70대 아버지 집행유예

간단 요약

아들이 여자친구를 사귄다는 이유로 공구로 폭행하고 감금한 70대 아버지가 법의 심판을 받았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행위를 왜곡된 애정으로 규정하며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42세 아들이 여자친구를 사귄 뒤 자신에게 소홀해졌다고 느낀 70대 A씨가 아들을 폭행하고 감금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부산지법 형사12단독 박병주 판사는 특수상해와 감금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사건은 지난 6월 10일 발생했습니다. A씨는 아들이 사과했음에도 화가 풀리지 않는다는 이유로 길이 23cm의 공구를 휘둘러 아들에게 전치 3주의 부상을 입혔습니다. 이후 아들의 손발을 묶어 1시간 30분 동안 감금하는 등 가혹 행위를 이어갔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성인이 된 자녀의 사생활을 통제하고 억압하는 등 왜곡된 애정을 보여왔다고 지적했습니다. 과거에도 자녀들에게 부적절한 신체적 유형력을 행사해온 정황이 드러났으며, 아들은 과거 아버지의 경륜 도박자금 마련을 위해 퇴직금까지 건네는 등 희생을 감내해온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다만 재판부는 피해자인 아들이 법정에 직접 출석해 아버지의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밝힌 점 등을 고려해 형량을 결정했습니다. A씨에게는 보호관찰 2년과 가정폭력 재범 예방 강의 40시간 수강 명령이 함께 내려졌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부산일보
2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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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22:29
저렇게 극단적인 폭행이 없다 뿐이지. 많은 부모들이 성인이 된 자식들에게도 간섭을 많이 한다. 애정이라고 이해는 하지만, 자식 입장에서는 너무 갑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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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22:38
참 저 아들과 딸은 가스라이팅 당한것 같네 인연을 끊어야 자기들 삶이 평탄해짐을 분별을 못하네 안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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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22:17
좋아해야되지않냐 애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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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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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0:47
한심한아들아~너~바보니~네애비가~다음엔~너 죽인다~정신병자닌깐~정신병자랑 살고있었네~애비가~조현병.양극성자애~정신병있다~정신병동에 가둬라~안그러면~넌 애비손에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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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2:34
판결하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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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3:08
에휴,, 악마같은 아비에 비해 자식들이 너무 착하네요. 부모가 반대로 자식 속을 썩이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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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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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1:42
40이 넘었는데 훈육...?같은 소릴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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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2:48
너 그러다 다음엔 죽는다. 그냥 차라리 제대로 벌 받게 해라. 우스워보이면 더 잔인하고 끔찍하게 죽는다… 못 찾을 곳으로 숨어. 진심이야. 넌 모르겠지만 너는 7살에 멈춰있을 지도 몰라. 메여사는 코끼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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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2:48
무슨 저게 애정이고 훈육이냐? Ai 판사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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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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