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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인페이,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종합 디지털금융 플랫폼 도약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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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7. 09:46

이나인페이,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종합 디지털금융 플랫폼 도약 본격화

간단 요약

2017년 국내 제1호 소액해외송금업 라이선스를 취득한 이나인페이가 코스닥 상장 절차에 돌입했습니다.

연간 송금액 3조 7천억 원을 넘어서며 종합 디지털금융 플랫폼으로의 성장을 가속화할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크로스보더 디지털금융 플랫폼 기업 이나인페이가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하며 본격적인 기업공개(IPO) 절차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상장의 대표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 맡았습니다. 2017년 국내 제1호 소액해외송금업 라이선스를 취득한 이나인페이는 현재 연간 송금액 3조 7,000억 원 이상, 송금 건수 440만 건을 기록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발과 타발 송금을 상계하는 양방향 송금 구조를 통해 2025년 기준 매출액 647억 원, 영업이익 237억 원, 당기순이익 196억 원이라는 견고한 수익성을 입증했습니다. 회사는 J.P.모건을 비롯한 글로벌 금융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특화 모바일 월렛 '톡페이(ToKpay)'와 커머스 플랫폼 '톡마켓(ToKmarket)'을 통해 결제, 생활금융, 대출 등 종합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며 플랫폼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질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파이낸셜뉴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8.27 03:05
“과거에는 해외송금 사업에 집중해 단기 수익을 극대화할 경우 연간 수백억원 수준의 이익도 가능했지만, 한패스는 경쟁사 대비 단기 수익에 머무르기보다 미래 성장성을 고려한 체질 개선과 사업구조 전환을 선택했다" --> 지금 주가를 보고도 이딴 소리가 나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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