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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 업계 최초 저작권 보호 종합 시스템 ‘다크체이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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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7. 10:06

카카오엔터, 업계 최초 저작권 보호 종합 시스템 ‘다크체이서’ 구축

간단 요약

1만 6천여 개 IP를 24시간 모니터링하며 불법 유통을 원천 차단합니다.

올해 상반기에만 1억 2천만 건 이상의 불법물을 삭제하며 강력한 대응 성과를 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자체 개발한 저작권 보호 종합 시스템 ‘다크체이서’를 공개하고 제9차 불법유통 대응백서를 27일 발간했습니다. 이는 2021년 콘텐츠 업계 최초로 출범한 불법유통 대응 전담 조직 ‘피콕’의 기술 노하우를 집약한 결과물입니다. 다크체이서는 지난해 백서에서 공개한 ‘TTT(Targeting, Tracing, Takedown)’ 전략을 시스템으로 구현한 것입니다. 현재 약 1만 6000개의 웹툰·웹소설 IP를 전 세계에서 24시간 모니터링하며 불법 유통을 실시간으로 추적하고 있습니다. 대응 성과도 뚜렷합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올해 상반기 차단한 글로벌 불법물은 총 1억 2616만 건에 달합니다. 지난 2021년 대응팀 출범 이후 올해 6월까지 5년여간 삭제한 글로벌 불법 웹툰·웹소설은 누적 11억 건을 넘어섰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2개의 댓글
best 1
2026.8.27 02:42
불법웹툰은 다 잡고ㅋㅋㅋ 계열사 주식먹튀는 아직 못잡아??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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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8.27 02:32
악재네 웹툰 공짜로 잘보고 있는 사람들 많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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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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