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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국도·국지도 8개 사업 예타 통과…1조 1609억 규모 역대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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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7. 10:51

충남 국도·국지도 8개 사업 예타 통과…1조 1609억 규모 역대 최대

간단 요약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따라 도내 8개 사업이 정부의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습니다.

총사업비 1조 1609억 원이 투입되며, 이는 지난 5차 계획보다 1537억 원 늘어난 규모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홍종완 충남도 행정부지사는 27일 기자회견을 열고 국토교통부의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026~2030) 후보 사업 중 도내 8개 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확정된 총사업비는 1조 1609억 원으로, 제5차 건설계획 대비 1537억 원이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주요 사업별 예산은 논산 은진~부적 2822억 원, 아산 염치~음봉 1713억 원, 당진 정미~송악 1593억 원, 공주 신영~문금 1389억 원, 보령 남포~신흑 1236억 원, 청양 남양~청양 1075억 원, 천안 병천~북면 975억 원, 아산 둔포~평택 팽성 806억 원입니다. 충남도는 이번 계획에 포함되지 않은 태안 이원~서산 대산, 천안 배방~목천, 보령 주산~웅천, 아산 거산~유곡 등 4개 사업에 대해서도 차기 국가계획 반영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한편 제7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수요조사는 2028년부터 시작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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