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유니슨

#풍력발전

#고창해상풍력

유니슨, 고창해상풍력 수주 발판으로 2030년 매출 1조 원 정조준

logo

뉴스보이

2026.08.28. 08:24

유니슨, 고창해상풍력 수주 발판으로 2030년 매출 1조 원 정조준

간단 요약

유니슨이 고창해상풍력 수주를 통해 육·해상 풍력 사업을 전방위로 확대합니다.

발전기 공급을 넘어 자체 개발과 유지보수까지 아우르는 종합 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풍력터빈 전문기업 유니슨이 고창해상풍력 발전사업 수주를 기점으로 육상과 해상을 아우르는 사업 확장에 속도를 냅니다. 이번 수주를 발판 삼아 2030년까지 매출 1조 원을 달성하겠다는 구상입니다. 이번 고창해상풍력 사업에서 유니슨이 확보한 계약금액은 약 993억 원 규모입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약 246%에 달하는 대규모 수주로, 회사의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할 전망입니다. 주요 파이프라인도 순항 중입니다. 유니슨은 전남 영광군 인근에 조성되는 340MW 규모의 한빛해상풍력 사업에 13.6MW급 풍력발전기 25기를 공급할 예정입니다. 또한 자체 개발사업인 30.8MW 규모의 육백산풍력은 2029년 상반기 상업운전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유니슨은 단순한 발전기 공급을 넘어 자체 발전단지 개발과 유지보수(O&M)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해상풍력 작업자 이송선(CTV)을 매입하며 서비스 역량을 강화했습니다. 정부가 2040년까지 풍력발전 비중을 61GW로 확대하겠다는 목표를 세운 만큼, 종합 풍력기업으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

유니슨, 고창해상풍력 수주 발판으로 2030년 매출 1조 원 정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