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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봉쇄 등 내란 가담 군 지휘관 5명 1심서 중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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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8. 08:51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봉쇄 등 내란 가담 군 지휘관 5명 1심서 중형 선고

간단 요약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에게 징역 12년이 선고되는 등 가담자 5명이 실형을 받았습니다.

재판부는 상관 명령에 맹종한 행위를 질타하며, 불법적 지시를 거부하지 않은 책임을 물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봉쇄와 선관위 장악 등을 주도한 군 지휘관들이 1심에서 무거운 처벌을 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37-2부는 내란 중요 임무 종사 및 직권남용 혐의로 기소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습니다. 함께 기소된 이상현 전 제1공수특전여단장은 징역 10년, 김봉규 전 정보사령부 중앙신문단장과 정성욱 전 정보사 2사업단장은 각각 징역 7년, 김대우 전 방첩사 수사단장은 징역 5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이들 중 불구속 상태였던 김현태, 이상현, 김대우 전 단장은 실형 선고와 함께 법정 구속됐습니다. 반면 박헌수 전 국방부 조사본부장과 고동희 전 정보사 계획처장은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이들은 국회 진입 및 전기 차단, 선관위 봉쇄 및 직원 체포 계획, 정치인 체포 지시 이행 등 구체적인 내란 행위를 실행한 혐의를 받습니다. 재판부는 "명백히 불법인 명령까지 따라야 할 의무는 없다"며 상관의 명령에 맹종한 피고인들로 인해 군의 명예가 훼손됐다고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특히 김현태 전 단장은 계엄 해제 후 폭로와 증언 번복을 반복하고 유튜브를 통해 사실을 왜곡하는 등 사법 시스템을 조롱하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재판부는 이러한 반성 없는 태도를 양형에 반영하며 법치주의를 훼손한 책임을 엄중히 물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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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22:42
대한민국. 군인들. ?? 대통령+국방장관.상관. 명령 거부해야합니다. >> 대통령+국방장관.상관. 명령. 대로 행동하다가. >> 김현태 단장님처럼. 징역살이 12년. 아니. 20년. 30년. 감옥살이 할수있어요 >> 군인 교육 바귀어야 합니다. >> 상관 명령. 거부하라고. >> 감옥가기. 싫은면. 상관 명령 거부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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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17:18
전쟁,전투는 커녕 꼴랑 건물 하나도 제때 봉쇄 못한 나이롱들이 누군지 궁금했는데 이 것들이었구만...무능력한 세금 충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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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22:50
그럼이제 군인들은 명령떨어지면 복종하면안될듯..나라 꼬라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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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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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0:34
내란 가담자들에 대한 준엄한 처단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자유와 민주가 지켜지지 못하면, 다수 국민의 삶은 추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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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1:01
아직 김건희 관련성 수사는 멀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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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23:57
5060 좌파들은 기초연금 뺏겨도 재며이가 좋을 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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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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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21:49
그러니까 이노마야 줄을 잘 서야지~~어디 자폐아 윤석열이라는 썩은 동아줄 잡고 눈물 찔찔찔 짜고 국민배신하고 총선 나가고 12년 선고받고...시장바닥 지나가는 암캐만도 못한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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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21:44
현때야 첨부터 그렇게 당당했으면 명예라도 지켰지 ㅠ. 울고불고 잘못했다고 박쥐처럼 행동하다가 이게 머냐? 모양 빠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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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19:57
축하합니다 김현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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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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