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봉쇄 등 내란 가담 군 지휘관 5명 1심서 중형 선고
뉴스보이
2026.08.28.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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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08:51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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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에게 징역 12년이 선고되는 등 가담자 5명이 실형을 받았습니다.
재판부는 상관 명령에 맹종한 행위를 질타하며, 불법적 지시를 거부하지 않은 책임을 물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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