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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 구의동·성북구 성북동에 모아타운·모아주택으로 643가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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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8. 11:17

서울 광진구 구의동·성북구 성북동에 모아타운·모아주택으로 643가구 공급

간단 요약

서울시가 광진구와 성북구의 노후 저층주거지 정비를 위한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 계획을 통과시켰습니다.

이번 심의로 총 643세대의 주택 공급과 함께 지역 내 열악한 생활 환경이 개선될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는 최근 열린 제10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광진구 구의동과 성북구 성북동의 정비 사업 계획을 각각 수정가결 및 조건부가결했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노후 저층주거지였던 두 지역에 총 643세대의 주택이 새롭게 공급될 예정입니다. 광진구 구의동 587-58번지 일대는 모아타운 사업지로 선정되어 모아주택 2개소가 들어섭니다. 이를 통해 기존 320세대에서 271세대가 늘어난 총 591세대가 공급되며, 이 중 92세대는 임대주택으로 배정됩니다. 또한 구남초등학교와 서울광진학교 인근의 끊겼던 도로를 연결하는 등 지역 인프라 개선도 함께 추진됩니다. 성북구 성북동 300-5번지 일대는 48년이 지난 노후 주거지를 개선해 총 52세대의 공동주택을 공급합니다. 북악산 주변 자연경관지구이자 대사관저 밀집 지역이라는 입지적 특성을 고려해, 서울시는 사업 추진 여건을 개선하고자 건폐율 기준을 40%에서 50%로, 높이 기준을 16m에서 20m로 완화했습니다. 명노준 서울시 주택실장은 이번 심의를 통해 노후 주거지 정비가 본격화될 것이라며 주택 공급은 물론 통학로와 보행환경 등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해 후속 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헤럴드경제
1개의 댓글
best 1
2026.8.28 03:42
서울시 화이팅 오세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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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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