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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선수 위장해 외국인 46명 불법 입국 알선한 부부 브로커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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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8. 11:05

태권도 선수 위장해 외국인 46명 불법 입국 알선한 부부 브로커 송치

간단 요약

키르기즈공화국인 46명을 태권도 선수로 속여 입국시킨 브로커 부부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무사증 제도를 악용해 무단 이탈한 중국인 4명도 검거되어 강제 퇴거 조치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인천공항출입국·외국인청은 키르기즈공화국 국적의 A씨와 한국인 남편 B씨를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2023년 4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외국인 46명을 태권도 선수로 위장시켜 불법 입국을 알선한 혐의를 받습니다. 범행 과정에서 A씨는 현지 브로커를 통해 입국 희망자를 모집했고, 남편 B씨는 스포츠 단체를 물색해 초청 서류를 확보하는 역할을 분담했습니다. 이들은 불법 입국 대가로 1인당 약 620만 원에서 690만 원을 챙긴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당국은 허위 사증을 발급받은 46명 중 입국 전인 33명의 사증을 취소하고 입국을 불허했습니다. 이미 국내에 들어온 13명 가운데 8명은 강제 퇴거 조치했으며, 나머지 5명은 현재 소재를 추적 중입니다. 한편, 단체관광 무사증 제도를 악용해 입국 후 무단 이탈한 중국인 4명도 검거되어 강제 퇴거됐습니다. 이들은 1인당 440만 원에서 1,100만 원을 지급하고 입국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당국은 이들을 도운 국내 전담여행사를 상대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8.28 01:54
일단 중국 단체관광객 무사증 제도부터 없애라. 중국 단체관광객이 지나간 자리는 항상 쓰레기가 쌓이더라…… 더불어 시끄럽기까지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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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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