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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농어촌 기본소득 첫 지급…주민 3만여 명에 124억 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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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8. 14:34

보성군, 농어촌 기본소득 첫 지급…주민 3만여 명에 124억 원 전달

간단 요약

3만 1125명의 주민에게 7·8월분 기본소득이 지급되었습니다.

1인당 월 20만 원씩 18개월간 지원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보성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첫 지급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지급 대상은 3만 1125명으로, 7·8월분 1인당 40만 원씩 총 124억 5000만 원이 카드형 보성사랑상품권 또는 선불카드로 전달되었습니다. 이번 사업은 정부 시범사업 기준액인 월 15만 원에 군비 5만 원을 더해 1인당 월 20만 원씩 18개월간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총사업비는 1304억 원 규모이며, 이 중 군비는 47.5%인 619억 원이 투입됩니다. 주민들의 참여도 활발합니다. 8월 26일까지 전체 대상자의 90.5%인 3만 4473명이 신청을 마쳤으며, 사업 시행이 예고된 6월 11일부터 8월 26일까지 보성군으로 전입한 인구는 141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이번 정책이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인구 유입을 동시에 이끄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기본소득은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기 위해 사용처와 업종별 한도가 제한되며, 보성군은 이를 통해 지역 상권에 지속적인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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