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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회생 분수령…공익채권자 동의율 58%에 달린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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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8. 15:27

홈플러스 회생 분수령…공익채권자 동의율 58%에 달린 운명

간단 요약

9월 2일 관계인집회를 앞두고 공익채권자들의 분할 상환 동의가 절실한 상황입니다.

회생 실패 시 파산으로 전환되어 채권자들의 피해가 커질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홈플러스가 오는 9월 2일 회생계획안 인가를 위한 관계인집회를 앞두고 공익채권자들의 협조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확보된 공익채권 분할 상환 동의율은 9571곳 기준 약 58.1%입니다. 전체 공익채권 규모는 9300억 원에 달하며, 이 중 납품 대금만 5032억 원을 차지해 높은 수준의 동의가 필수적인 상황입니다. 홈플러스는 3년 내 공익채권을 100% 변제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하며 채권자 설득에 나섰습니다. 이는 최대 10년에 걸쳐 상환받는 일반 회생채권자보다 우선적인 조건입니다. 만약 이번 절차에서 동의를 얻지 못해 회생이 무산되고 파산으로 전환될 경우, 채권 상환율이 낮아지고 기간이 길어져 채권자들의 피해가 가중될 수 있습니다. 최근 홈플러스는 최대주주인 MBK파트너스의 보증을 바탕으로 최대채권자 메리츠로부터 2000억 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을 수혈받아 67곳 매장 운영을 재개했습니다. 다만 납품업체들로 구성된 상거래 공익채권단은 메리츠 관계사 담보신탁채권 250억 원이 우선 변제되는 점을 들어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홈플러스 측은 법률상 신탁담보 부동산 매각대금의 우선 상환은 불가피한 조치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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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15:35
답없는 홈플 문닫아라 정치 집회로 기업 살리는 짓꺼리는 짜장업체의 기업사냥에 속수무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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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15:30
이마트도 고전하는데 홈플러스가 회생 가능한가? 소비는 온라인으로 넘어갔는데 매장이 성장성 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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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17:37
안타깝지만 2달본다 다시 살아나길 원했지만 한번 망한기업에 물건납품할 업체가 있을까?이번에 가보니 텅텅 비어서 안타깝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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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터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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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2:09
아니 2천억하고 매출나온 금액 다 어디로갔니? 월급도 못주고 퇴직금도못주고 입점업체 판매대금도못주고 그럴거면서 첫주 500억벌었다고 자랑하지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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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5:14
밑빠진독에 물붙기임. 절대 회생 안됨. 누가 홈플에 납품을 하겠냐? 언제 문닫아도 이상하지않을 홈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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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7:11
2장으로 해결됐으면 여기까지 안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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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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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6:03
ㅋㅋㅋ6월 7월에 퇴직했는데 퇴직금 및 잔여임금을 27년 2월 지급 근데 그것도 안되면 28년 그것도 안되면 30년에 받으라면서 남아있는 직원들 위해서 동의 해달라는 기적의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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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6:40
상품대금은 0.5프로만 주겠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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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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