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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차 진입 어렵던 창원 갓골마을, 권익위 중재로 진입로 확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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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8. 17:31

소방차 진입 어렵던 창원 갓골마을, 권익위 중재로 진입로 확장한다

간단 요약

30여 명의 주민이 겪던 통행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진해선 철도부지를 활용한 도로 확장이 결정되었습니다.

기존 3m였던 진입로를 5m로 넓히고 내년 초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남 창원시 갓골마을의 좁은 진입로 문제가 국민권익위원회의 중재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았습니다. 정일연 국민권익위원장 주재로 열린 현장조정회의에서 국가철도공단과 창원시는 진해선 철도부지를 활용해 마을 진입로를 확장·포장하기로 최종 합의했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갓골마을 주민 30여 명은 수십 년간 이어진 통행 불편에서 벗어나게 됐습니다. 특히 2015년 화재 당시 소방차 진입이 어려워 큰 피해를 입었던 점을 고려해, 기존 3m 폭의 도로를 5m로 넓혀 응급차와 소방차의 원활한 통행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창원시는 총 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내년 초 공사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또한 도로 확장과 함께 보안등과 배수로 덮개 등 부대시설을 개선해 마을의 전반적인 안전 환경을 강화하고, 준공 후에는 시가 직접 도로 유지관리를 맡기로 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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