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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도라지 섞어 '국내산' 둔갑…학교 급식에 252t 납품한 업자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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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8. 17:53

중국산 도라지 섞어 '국내산' 둔갑…학교 급식에 252t 납품한 업자 구속

간단 요약

경북 칠곡의 한 업체 대표가 중국산 도라지를 국내산으로 속여 학교 급식 등에 대량 유통했습니다.

이 업자는 가격 차이가 큰 점을 악용해 10억 원의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로 구속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은 중국산 도라지를 국내산으로 둔갑시켜 판매한 혐의로 경북 칠곡군 소재 가공·납품업체 대표 A씨(56)를 구속송치 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22년 7월부터 약 4년간 총 27억 8천만 원 상당의 도라지 252t을 유통한 혐의를 받습니다. 범행의 배경에는 국내산과 중국산 도라지의 가격 차이가 5.7배에 달한다는 점이 있었습니다. A씨는 이를 노리고 학교급식 납품업체 16곳을 통해 전국 초·중·고교 5000여 곳과 유치원·요양병원 300여 곳에 혼합 도라지를 공급하며 10억 원의 부당이익을 챙겼습니다. A씨는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 치밀한 수법을 동원했습니다. 학교급식용 도라지는 기계로 가공하며 중국산을 60~70% 이상 섞었고, 일반 판매처에는 손으로 가공해 혼합 비율을 50% 이하로 낮췄습니다. 채도라지 형태로 가공된 도라지는 물에 담겨 유통될 경우 일반 소비자가 원산지를 식별하기 매우 어렵다는 점을 악용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TV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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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7:10
먹는거 가지고 속이지 맙시다. 이런건 걸리면 가중처벌 했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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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7:54
먹는거 가지고 장난치면 사형에 준하는 형벌을 받아야 이런짓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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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7:45
사형으로 처리해야 원산지갇고 장난질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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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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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4:43
살려둬선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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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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