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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가족부, 제3기 2030자문단 출범…장관 직속 기구로 격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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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8. 18:12

성평등가족부, 제3기 2030자문단 출범…장관 직속 기구로 격상

간단 요약

25명의 청년이 152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정책 모니터링단으로 선발되었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1년간 4개 분과에서 활동하며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직접 전달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성평등가족부가 지난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3기 2030자문단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자문단은 훈령 개정을 통해 기존보다 위상이 강화된 장관 직속 기구로 운영됩니다. 이번 3기 자문단은 총 152명이 지원한 가운데 6대 1의 경쟁률을 뚫고 25명이 최종 선발되었습니다. 선발된 인원들은 어린이집 교사, 노무사, AI 전문가 등 각 분야 전문성을 갖춘 청년들과 자립준비청년정책 당사자들로 구성되어 현장 이해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자문단은 앞으로 1년간 성평등, 안전·인권, 청소년, 가족 등 4개 분과로 나뉘어 활동합니다. 원민경 성평등부 장관은 사회 변화 속에서 청년들이 겪는 어려움을 가감 없이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자문단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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