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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서 만나는 2026 청년문화주간, 취향 탐색부터 정책 제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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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1. 08:00

홍대서 만나는 2026 청년문화주간, 취향 탐색부터 정책 제안까지

간단 요약

문화체육관광부가 오는 4일부터 5일까지 홍대에서 '2026 청년문화주간'을 개최합니다.

강연과 공연을 즐기며 청년들의 문화적 의견을 정책으로 제안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오는 4일부터 5일까지 서울 마포구 어울마당로 68에서 '2026 청년문화주간'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사유의 깊이를 더하고, 취향을 나누다'를 주제로 청년들의 문화적 감각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행사장은 지하 1층부터 5층까지 사유와 영감의 무대, 취향의 광장, 연결의 라운지, 공유의 작업실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됩니다. 김아영 이사와 콘텐츠 창작자 한스를 비롯해 윤태용, 조승연 작가 등 다양한 분야의 연사들이 강연과 토크를 통해 청년들과 소통할 예정입니다. 단순한 문화 축제를 넘어 청년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창구 역할도 합니다. 현장에 마련된 '청년 소리의 정원' 부스를 통해 문화 경험에 관한 의견을 직접 정책 제안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정향미 문체부 문화예술정책실장은 "청년들이 자신만의 취향을 찾고 문화를 만들어가는 값진 경험을 하길 바란다"며 "청년들이 문화 안에서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 참여 신청은 9월 3일까지 네이버 예약을 통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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