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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톤, 여의도 떠나 성수동 자사 사옥으로 본사 이전…제2의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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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1. 09:26

아톤, 여의도 떠나 성수동 자사 사옥으로 본사 이전…제2의 도약

간단 요약

기존 여의도 파크원을 떠나 성수동 신규 사옥으로 본사를 이전했습니다.

임차료 절감과 함께 양자내성암호 등 사업 영역 확대를 본격화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핀테크 보안 기업 아톤이 기존 여의도 파크원 시대를 마무리하고 성수동 신규 사옥으로 본사를 이전했습니다. 신규 사옥은 서울 성수동1가 서울숲에이원지식산업센터 12층 전층을 단독으로 사용합니다. 이번 사옥은 아톤이 지난 2021년 매입해 보유해 온 공간입니다. 회사는 임차료로 지출되던 비용을 자산으로 전환하고, 중장기 사업 확장에 대응할 수 있는 공간 운용의 자율성을 확보하게 됐습니다. 아톤은 금융권 인증·보안 솔루션을 넘어 양자내성암호(PQC)와 디지털자산 보안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지난해 출범한 시큐리티센터를 통해 게임, 제조, IT 서비스 등 금융 외 산업군으로 고객층을 확대하는 성과도 거두고 있습니다. 새 사옥은 층 전체를 단일 공간으로 활용해 팀 간 협업 동선을 최적화했습니다. 우길수 아톤 대표이사는 "기술 적용 영역이 산업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새 사옥을 기반으로 기술과 인재 확보에 더욱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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