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남 남해안 고수온에 양식어류 521만 마리 폐사…전복 피해도 처음 발생
뉴스보이
2026.09.01.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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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1. 09:3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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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말 고수온 특보 이후 남해안 4개 시군 224개 양식장에서 521만 2000마리의 어류가 폐사했습니다.
전복과 멍게 피해까지 더해지며 올해 누적 재산 피해액은 119억 4700만 원을 넘어섰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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