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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 덮치기 10분 전, 교장의 결단으로 학생 900명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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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1. 09:35

네팔 대홍수 덮치기 10분 전, 교장의 결단으로 학생 900명 살렸다

간단 요약

네팔과 티베트 국경 인근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현재까지 사망자 955명, 실종자 4471명이 발생했습니다.

긴박한 상황 속에서 교장의 신속한 대피 지시로 학교 구성원 900여 명이 참사를 피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네팔과 중국 티베트 국경 인근을 강타한 대홍수로 막대한 인명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네팔 국가재난위험경감관리청은 이번 재난으로 최소 955명이 사망하고 4471명이 실종된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이러한 비극 속에서 한 학교 교장의 기지가 900여 명의 생명을 구했습니다. 트리부반 트리슐리 중등학교의 라젠드라 다와디 교장은 지난 26일 오전 9시 10분께 홍수 경고 전화를 받고 즉시 대피를 지시했습니다. 학생들이 학교를 빠져나간 지 불과 10분 만에 거센 물살이 학교를 덮쳤고, 대피한 이들은 고지대에서 이틀을 버틴 끝에 헬기로 구조되었습니다. 현재 네팔 전역의 수력발전소 현장에서는 구조 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재난 당국은 약 6곳의 발전소 터널에 노동자 933명이 고립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특히 트리슐리 3A 발전소에서는 구조대가 터널 상부를 굴착해 내부 진입에 성공하며 생존자 확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데일리안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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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1:08
교장선생님이 레전더리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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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1:26
훌륭하십니다. 900명이 아닌 그 가족들까지 어마어마한 사람을 살리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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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1:28
현명한 대처 본받을 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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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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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23:03
어디에나 숨은 영웅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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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23:23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지 못한 일들에 대해 하나님의 경고하심을 받고 두려움으로 행하여 방주를 예비함으로 자기 집안을 구원하였으니, 그것을 통하여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에 의한 의의 상속자가 되었느니라. (히브리서 11:7)//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계시라. 이는 하나님께서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을 그의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에게 주신 것이요, 그의 천사를 그의 종 요한에게 보내어 알게 하신 것이니라.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와 자기가 본 모든 것을 증거하였느니라. (요한계시록 1:2)//하나님의 나라, 오직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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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1:34
네팔같은 나라에서 사느니 차라리 ㄷ지는게 낫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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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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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23:56
땅에 홍수가 사십 일 동안 있은지라, 물이 불어나서 방주를 띄우니 방주가 땅 위로 들리더라. 물이 널리 퍼져 땅 위에 크게 불어나니 방주가 수면을 떠다니더라. 물이 땅 위에 심히 널리 퍼지니 온 하늘 아래 모든 높은 산들이 잠기더라. 물이 십오 큐빗 높이로 오른지라, 산들이 잠겼고 땅에서 움직이는 모든 육체가 죽었으니, 곧 새와 가축과 짐승과 땅에 기어다니는 모든 기는 것들과 모든 사람이라. 마른 땅에 있는 모든 것 중에서 코로 생명의 호흡을 하던 모든 것은 죽었더라. (창세기 7:22)//하나님의 나라, 오직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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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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