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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M인베스트먼트 재팬, 한일융합펀드 조성해 日 핵융합 기업 교토퓨저니어링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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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1. 09:54

IMM인베스트먼트 재팬, 한일융합펀드 조성해 日 핵융합 기업 교토퓨저니어링 투자

간단 요약

IMM인베스트먼트 재팬이 주도하는 펀드를 통해 일본의 핵융합 기술 기업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했습니다.

포스코, 두산, 현대차 등 국내 주요 대기업이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해 기술 협력을 강화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IMM인베스트먼트의 일본 법인인 IMM인베스트먼트 재팬(IMMJ)이 일본의 핵융합 에너지 기업 교토퓨저니어링의 시리즈D 투자 라운드에서 리드 투자자로 나섰습니다. 이번 투자는 IMMJ가 한국과 일본의 투자자들과 함께 조성한 프로젝트 펀드인 ‘한일융합펀드’를 통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투자에는 국내 대기업들이 전략적 투자자(SI)로 대거 참여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포스코홀딩스와 포스코인터내셔널을 비롯해 두산, 현대차, GS건설이 이름을 올렸으며, 재무적 투자자(FI)로는 옥타곤벤처파트너스가 함께했습니다. 교토퓨저니어링은 핵융합 발전 상용화에 필수적인 원천기술과 플랜트 엔지니어링 역량을 갖춘 일본의 대표적인 딥테크 기업입니다. 이들은 플라즈마 가열장치인 자이로트론을 비롯해 연료주기, 블랭킷, 열 사이클 등 핵융합 발전 설비 구현을 위한 핵심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확보된 투자금은 교토퓨저니어링의 실증 인프라인 ‘UNITY 1·2·3’ 구축 및 고도화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또한 자이로트론 연구개발과 제조 역량을 강화하고, 우수 인재를 적극적으로 채용해 사업 기반을 확충하는 데 집중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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