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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이식 환자, 주 150분 규칙적 운동했더니 기능 소실 위험 28%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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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1. 09:38

신장이식 환자, 주 150분 규칙적 운동했더니 기능 소실 위험 28% 낮췄다

간단 요약

빠르게 걷기 등 중등도 운동을 주 150분 수행하면 이식신장 기능을 더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연구 결과 규칙적인 운동은 환자의 사망 위험을 15% 낮추는 효과가 확인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세브란스병원 이식외과 이주한, 재활의학과 윤서연 교수와 국군수도병원 최문채 군의관 연구팀이 신장이식 환자의 규칙적인 운동이 생존율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연구는 국제학술지 '국제외과학저널'에 게재되었습니다. 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바탕으로 신장이식 환자 1만 2,175명을 대상으로 평균 7년 이상 추적 관찰을 진행했습니다. 환자들을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그룹과 그렇지 않은 그룹으로 나누어 예후를 비교했습니다. 분석 결과, 규칙적으로 운동한 환자는 그렇지 않은 환자보다 이식받은 신장의 기능 소실 위험이 28% 낮았으며, 사망 위험 또한 1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빠르게 걷기 등 중등도 운동을 일주일에 150분(2시간 30분) 정도 꾸준히 수행할 때 가장 일관된 효과가 확인되었습니다. 연구팀은 운동의 강도보다 일정 수준 이상의 운동량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주한 교수는 이번 연구는 환자의 자기보고식 설문을 기반으로 한 만큼, 향후 운동 강도와 종류에 따른 효과를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후속 연구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1개의 댓글
best 1
2026.9.1 01:43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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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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