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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난 속 대기업 쏠림 여전…구직자 희망연봉 4470만 원 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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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1. 08:05

취업난 속 대기업 쏠림 여전…구직자 희망연봉 4470만 원 달해

간단 요약

하반기 구직자 52%가 대기업 지원을 희망하며, 이는 중소기업의 4배 수준입니다.

구직자의 평균 희망연봉은 4470만 원으로, 실제 예상치와는 320만 원의 격차가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가 구직자 101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하반기 구직자의 52%가 대기업 지원을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중소기업 지원을 희망하는 비율인 13%보다 4배 높은 수치로, 취업난 속에서도 대기업 선호 현상이 뚜렷함을 보여줍니다. 구직자들의 눈높이 또한 여전히 높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구직자들의 평균 희망연봉은 4470만 원으로 집계됐는데, 이는 2026년 초 대비 170만 원 상승한 금액입니다. 반면 구직자가 실제 예상하는 연봉은 4150만 원으로, 희망치와는 320만 원의 격차가 존재합니다. 김정현 진학사 캐치 부문장은 구직자들이 지원할 기업과 직무의 범위를 넓히고는 있지만, 여전히 대기업과 높은 보상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하지만 실제 채용 시장의 상황은 구직자의 기대와 다르게 흐르고 있습니다. 인크루트가 국내 기업 600곳을 조사한 결과 대기업의 74.3%가 하반기 채용을 확정했으나, 세 자릿수 규모의 대규모 채용을 계획하는 곳은 14.5%로 지난해보다 6.4%p 감소했습니다. 이로 인해 구직자가 원하는 일자리와 실제 채용 기회 사이의 미스매치는 하반기에도 지속될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9개의 댓글
best 1
2026.8.31 23:30
안타까운 일. 이어려운 취업난 속에 ㅡ어디 어떤 사람은. 장관 월급 수천만원이. 적다구. 국회의원 장관 투잡 하던데 저건 좀. 잘못 된거 아닌가 왜 저런 사람 밀어 줘. 그러니 요단강 건너.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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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1:33
ㅇㅇ 다음 2천따리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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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9.1 00:10
초봉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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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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