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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AI 의료영상 판독 결과 진료비 심사에 첫 적용…무릎관절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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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1. 09:29

심평원, AI 의료영상 판독 결과 진료비 심사에 첫 적용…무릎관절부터 시작

간단 요약

2018년부터 구축한 AI 판독 시스템을 실제 진료비 심사 업무에 처음으로 도입했습니다.

무릎 퇴행성관절염을 시작으로 향후 척추와 요로결석 등으로 적용 범위를 넓힐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그동안 참고용으로만 활용하던 AI 의료영상 판독 결과를 진료비 심사 업무에 처음으로 실제 적용했습니다. 지난 2018년부터 딥러닝 기술을 기반으로 AI 판독 시스템을 구축해 온 심평원은 검증을 마친 무릎 퇴행성관절염 분야부터 이를 본격 도입했습니다. 이번 조치로 AI가 심사 결과를 단독으로 결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심사 담당자가 AI 판독 결과와 관련 자료를 함께 확인하며, 전문적인 의학적 판단이 필요한 경우 심사위원이 추가 검토를 거치는 등 최종 판단은 사람이 맡는다는 원칙을 명확히 했습니다. 홍승권 심평원장은 이번 도입이 참고 목적을 넘어 실무에 적용됐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심평원은 'AI 의료영상 판독 결과 업무 적용을 위한 내부 운영·윤리 기준'을 마련해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했으며, 향후 척추와 요로결석 등으로 적용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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