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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CXMT, AI용 HBM3E 소량 생산 돌입…韓 반도체 턱밑 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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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1. 09:52

중국 CXMT, AI용 HBM3E 소량 생산 돌입…韓 반도체 턱밑 추격

간단 요약

중국 최대 D램 업체인 CXMT가 HBM3E 소량 생산에 돌입하며 기술 격차를 좁히고 있습니다.

알리바바 자회사 등 중국 기업들이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내년부터 생산 확대를 계획 중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HBM(고대역폭메모리)은 여러 개의 D램을 수직으로 쌓아 데이터 처리 속도를 높인 고성능 메모리로, AI 가속기의 핵심 부품입니다. 최근 중국 최대 D램 업체인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스(CXMT)가 이 첨단 HBM3E를 소량 생산하기 시작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현재 알리바바의 자회사 T헤드와 캠브리콘 테크놀로지를 비롯한 중국 팹리스 기업들이 자사 프로세서와 CXMT의 HBM3E를 연동해 테스트를 진행 중입니다. 계획대로라면 이르면 내년부터 해당 제품을 탑재한 기기가 시장에 출시될 전망입니다. 미국이 2024년부터 중국에 대한 첨단 HBM 수출을 제한하면서 중국 내 자체 공급망 구축 움직임은 더욱 빨라졌습니다. CXMT는 최근 상하이 증시 상장을 통해 86억달러(약 11조8천억원)를 조달하며 대규모 투자 여력을 확보했습니다. 다만 기술적 한계는 여전합니다. CXMT는 낮은 수율 문제를 겪고 있으며, 글로벌 선두 업체들과는 여전히 3~5년의 기술 격차가 존재합니다. 현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글로벌 빅3는 이미 차세대 HBM4를 양산하고 HBM4E 샘플 공급까지 시작한 상태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디지털타임스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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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0:38
핵심 국가산업기술 유출자는 사형과 함께 전재산 몰수하는 법 제정하라. 개인의 영달을 위해 국가기술을 팔아넘긴 자들은 친일매국노와 다름없다. 고로 친일 매국노들도 같은 법 적용해서 연좌제까지 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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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0:36
이거 다 삼성전자 직원들이 수십억 받고 뺴돌린 기술로 만든 것들이지..하지만 거기까지가 한계이고 삼전과 닉스는 그 윗 단계를 이미 양산 중이지..기술 격차 2년이 향후 50년간 계속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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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1:26
2-3년안에 중국의 반도체가 삼전닉스 앞지을 거야---- 무한한 돈과 인력 갈아넣는데 한국이 견딜것 같아---- 삼전닉스는 수익냈다고 월급 따박따박 받으면서 몇조씩 성과급 달라하지--- 정부는 52시간제와 노랑봉투, 4.5일제로 오히려 경쟁을 저해하는 정책 남발하지---- 이게 경쟁이 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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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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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1:54
결국 수율과 속도가 안나오면 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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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1:16
철강, 조선, 2차전지 다 같은 길을 걷고 있죠. 이공계가 무너진 나라. 국가에 대한 충성심을 강요하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없는 나라. 매국노라고 외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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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1:13
중공에 기술탈취당하고 인재뺏기고 하더만 국가는 대체 뭐했나? 국가안보관점에서 저런 인력, 기술을 보호해야하는게 국가가 해야할 일 아니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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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Biz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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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1:09
기술유출한 인간은 무기징역으로 변경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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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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