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스티로폼 박스

#부산 빵집

#식품위생법

길거리 스티로폼 박스 주워 빵 배송한 부산 빵집 사장, 결국 사과

logo

뉴스보이

2026.09.01. 10:06

길거리 스티로폼 박스 주워 빵 배송한 부산 빵집 사장, 결국 사과

간단 요약

부산의 한 빵집 사장이 길거리 스티로폼 박스를 수거해 빵 택배 포장에 재사용해 논란이 일었습니다.

비판이 거세지자 사장은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며, 향후 새 은박 보냉박스만 사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에서 빵집을 운영하는 A씨가 길거리에 버려진 스티로폼 박스를 수거해 빵 택배 포장에 재사용해온 사실이 알려져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A씨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빵 배송에 필요한 아이스박스를 확보하는 과정에서 이 같은 행위를 했다고 밝혀 논란을 자초했습니다. 위생에 대한 우려가 쏟아지자 A씨는 알코올로 닦아 사용했다고 해명했습니다. 하지만 방역업체 종사자라고 밝힌 한 네티즌은 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은 알코올만으로 제거하기 어렵다며 비위생적인 관리 방식을 강하게 지적했습니다. 식품위생법에 따르면 식품 포장재는 식약처가 정한 기준을 따라야 합니다. 이를 위반해 유해물질이 묻을 가능성이 있는 폐기물을 영업에 사용하면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으며, 위생 관리 의무 위반 시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논란이 확산하자 A씨는 결국 잘못을 인정하고 고개를 숙였습니다. 그는 앞으로 식품 배송에 적합한 새 은박 보냉박스만을 사용하겠다고 약속하며 재발 방지를 다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아이뉴스24
21개의 댓글
best 1
2026.8.31 23:52
남들이 제보한 것도 아니고 스스로 자랑하듯 말해서 걸린 거? 얼마나 위생에 대한 개념이 없으면
thumb-up
64
thumb-down
0
best 2
2026.8.31 23:59
자영업자를 죽이는 건 불황이 아니다. 바로 자영업자 본인들이다.
thumb-up
30
thumb-down
1
best 3
2026.8.31 23:55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했다 재료는 과연?
thumb-up
16
thumb-down
0
머니투데이
20개의 댓글
best 1
2026.8.31 22:28
쓰레기를 주어서 먹는 음식인 빵 배송에 사용해 정신나갔네 이런 빵집은 그냥 내버려 두면 절대 안된다
thumb-up
131
thumb-down
1
best 2
2026.8.31 22:41
나 바보입니다 인증
thumb-up
109
thumb-down
0
best 3
2026.8.31 22:38
위생개념이 저모양인데 빵만들면서는 어떨지 심히 걱정된다.
thumb-up
71
thumb-down
0
헤럴드경제
1개의 댓글
best 1
2026.9.1 01:38
누가 니놈 빵을 주문하겠냐? 새 은박보냉박스? 니 빵집 전국에 광고비 없이 광고 잘 했다! 폐업준비나 하거라!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