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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오션플랜트 4100억 매각에 고성군 "기회발전특구 해제도 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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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1. 10:17

SK오션플랜트 4100억 매각에 고성군 "기회발전특구 해제도 불사"

간단 요약

SK에코플랜트가 SK오션플랜트 지분 35.62%를 4100억 원에 매각하며 지역사회와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고성군은 1조 원 투자와 3600명 고용 약속이 지켜지지 않을 경우 특구 지정 해제까지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SK에코플랜트가 자회사인 SK오션플랜트의 보유 지분 전량인 35.62%를 디오션자산운용 컨소시엄에 4100억 원을 받고 매각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습니다. SK오션플랜트는 700여 명의 직고용 인력과 2천여 명의 협력업체 직원이 근무하는 고성군 최대 사업장으로, 이번 매각 소식에 지역사회가 크게 술렁이고 있습니다. 고성군은 이번 일방적 매각을 인정할 수 없다며 즉각 반발했습니다. 그동안 고성군과 경남도는 수산자원보호구역 해제와 산지전용 허가 등 전폭적인 행정 지원을 제공하며, 1조 1530억 원 규모의 투자와 2027년까지 3600명의 신규 고용 창출을 약속받은 바 있습니다. 2024년 6월에는 해당 지역이 경남 제1호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되기도 했습니다. 하학열 고성군수는 당초 약속한 투자와 고용 이행이 담보되지 않을 경우, 지자체 권한을 동원해 특구 사업 시행자 변경 승인을 거부하고 경남 제1호 기회발전특구 지정 해제까지 적극 검토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인수 주체인 디오션자산운용 컨소시엄은 고성 3야드 투자를 확대하고 지역 인재 우선 채용 등 상생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하지만 기존 투자 계획의 법적 승계 여부가 불투명해 지역사회의 우려와 갈등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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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1:50
최태원 일가들이 통신사 특혜받고 기업키워줬더니 노태우일가를 재명이랑 짜고 탈탈 터는것봐라 은혜를 모르는 몰상식한 것들이다. 정권유착좁쌀기업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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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1:32
SK + 최태원 = 양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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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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