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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항의하며 효자손으로 천장 두드린 50대, 스토킹 혐의로 벌금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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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1. 11:03

층간소음 항의하며 효자손으로 천장 두드린 50대, 스토킹 혐의로 벌금형

간단 요약

층간소음 항의를 위해 효자손으로 천장을 두드린 A씨가 스토킹 범죄로 벌금 200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숙박비 환불을 요구하며 위협성 문자를 보낸 B씨도 스토킹 처벌법 위반으로 벌금 100만 원을 명령받았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층간소음 항의나 환불 요구가 정당한 권리 행사라 하더라도, 상대방의 거부 의사에도 불구하고 반복적인 접촉과 위협을 이어가면 스토킹 범죄가 될 수 있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춘천지법 형사2단독 고범진 부장판사는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55)씨에게 벌금 200만 원과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3월부터 2개월간 위층 소음에 항의하며 9차례에 걸쳐 효자손으로 천장을 두드리고 인터폰으로 호출한 혐의를 받았습니다. 다만 재판부는 A씨가 이후 이사를 완료해 분쟁 위험이 해소된 점을 양형에 고려했습니다. 같은 법원은 숙박비 환불을 요구하며 피해자를 협박한 B(69)씨에게도 벌금 100만 원과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선고했습니다. B씨는 환불 거부에 반발해 2개월간 24차례에 걸쳐 “사람 잘못 골랐네요” 등의 위협성 문자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문화일보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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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15:34
층간소음에 대응하고 항의했다고 스토킹? 뭐냐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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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15:25
스토킹 처벌법이면 진짜 스토킹범을 처벌해야지 층간소음 아랫집 처벌용으로 변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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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15:42
독일 일본은 공동주택 생활규칙이 엄격함. 밤늦게 소음유발 세탁기 샤워 물사용 금지하고. 벌금 + 퇴거까지.... 세계1위 아파트 공화국 대한민국은 아무런 규칙이 없음. 층간소음 살인사건이 매달 발생. 강제도 없고. 자율에 맡김. 층고 2미터30 + 바닥난방으로 닭장인데.... 해외 뉴욕 싱가포르 호주 아파트는 층고 3미터임. 근데 프라이버시 보호 안되는 아파트는 비선호. 단독주택을 선호하고 더 비쌈.... 오줌소리. 발망치소리. TV소리. 안마의자소리. 의자 끄는 소리. 19금소리. 다 들리는 아파트 주제에 수십억씩 하는게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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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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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1:32
판새님? 그럼 층간소음 유발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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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1:40
천장 쳐서 불안감이 조성될 정도라면 바닥에서 쿵쿵거려 천장이 무너질 것만 같은 불안감은 누가 보호해주나요? 판결이 이렇게 거지같으니 존중을 못받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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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1:41
판사의 수준이 ..참 ...밑에층 에서 층간소음 발생 에 대해 항의했더니 윗층 반응이 관리사무소 통해 컴플레인 하라고 했다는게 정당한 대응이라 아랫층에 벌금 때렷다는 게 정상적인 판결? 관리사무소 에서 이를 처리할 수준이 된다고 보는거니? 판사의 수준이..참 기가 막히네..수준이 안되는 판사들 퇴출시킬 시스템이 반드시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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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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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2:16
법이 미쳤네 층간소음 유발한 가해자를 처벌해야지 예민하다 소리하지말고 층간소음피해센터 가 봐라 미친인간이 얼마나 많은지 보고 판결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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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3:30
이 판결은 잘못됐다 오죽했으면 밑에서 두들겼겠는가 윗층에서 열번 뛰면 아래층에서는 두번 두들긴다 판사는 똑바로 고토믈 판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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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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