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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공원 주택 공급 반대 청원 5만 명 돌파…국회 심사대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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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1. 11:02

용산공원 주택 공급 반대 청원 5만 명 돌파…국회 심사대 오른다

간단 요약

용산공원 주택 공급 반대 청원이 5만 126명의 동의를 얻어 국회 심사 요건을 충족했습니다.

청원인은 용산공원 조성 특별법 개정안 부결과 함께 공원화 원칙을 지켜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용산공원 부지 일부를 활용한 주택 공급 방안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국회 국민동의청원에 따르면 ‘용산공원 조성 특별법 개정 반대 및 주택 공급 추진 중단’을 요구하는 청원 동의자가 오전 11시 기준 5만 126명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 회부 요건을 충족한 수치입니다. 논란이 된 특별법 개정안은 용산공원 본체부지에 직접 주택을 짓는 것은 아니지만, 캠프킴 등 주변 산재부지의 녹지 확보 기준을 완화해 주택 공급 여력을 높이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청원인은 이 개정안을 즉각 부결하고 현행법의 공원화 원칙을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 역시 용산공원 훼손에 강한 반대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오 시장은 “미래세대의 몫인 공원을 훼손하는 일은 1cm도 동의할 수 없다”며, 대신 강남구 탄천물재생센터 부지를 활용한 청년 특화 산업단지 조성을 대안으로 제시했습니다. 반대 측은 오랜 군사기지 사용으로 인한 토양 오염 정화 문제와 용산공원이 가진 역사적 상징성을 고려할 때 주택 공급의 실익이 크지 않다고 지적합니다. 한편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는 서울시와의 충분한 사전 협의를 통해 정책의 현장 작동성을 높이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2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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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2:38
보수 정권이 어마어마한 규모의 그린벨트를 훼손하고 개발 할 때는 찍~ 소리도 못하던 것들이... 그렇게 환경을 중요하게 여겼으면, 보수정권과 보수 서울시장이 서울의 그린벨트 수백만평을 없애고 개발할 때, 나섰어야지... 용산공원 91만명 중에 8만평 개발한다고, 환경파괴 말하는 논리는... 그것도 숲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이미 건물이 지어진 미군장교숙소로 이용되었던 건물들을 철거하고 임대아파트를 짓겠다는 것인데... 한남동 땅부자들이 용산에 임대아파트 생기면 집값 떨어질까봐 안절부절 못하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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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2:34
왜 있는 녹지를 보존하지는 못하고 그린벨트도 훼손하고 공원도 훼손하나요? 인구 줄어들면서 서서히 주택이 남을텐데 미래 세대를 위해서 자연을 남겨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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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2:18
용산공원에 아파트 찬성 청원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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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1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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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1:58
용산공원에 손대려고 하는 자 필히 명하리라, 용산공원 보전하려는 자 영원히 영생하리라. - 용산공원 보전장 1조 - 정부는 정신차리고 다시는 엉뚱한 짓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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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2:00
이런데도 무시하고 주택 짓기만해봐라. 국회가서 전부 다 끌어내려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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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2:12
2007년에 법으로 약속한 ‘반환부지 전체 공원화’ 원칙을 땜질식 부동산 대책 때문에 허물어서는 안 됩니다. 녹지 기준 완화 조항은 당장 삭제하고, 법이 정한 원칙대로 가야 합니다. 🌳 한번 훼손하면 다시 되돌리기 어려운 용산공원을 눈앞의 주택 공급을 위해 내어준다면, 기후위기 시대에 미래 세대가 감당해야 할 대가를 외면하는 결정이 될 것입니다. 정책은 바뀌어도 용산공원은 지켜야 합니다. 훗날 역사가 그 책임을 반드시 물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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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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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2:41
민주당은 부동산 정책으로 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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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2:36
더불어이재명이 파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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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3:37
용산공원 파괴 절대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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