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국경영자총협회

#직무급

#성과급

#RSU

#애플

경총 "연공서열 벗어나 직무·성과 중심의 총보상 체계로 전환해야"

logo

뉴스보이

2026.09.01. 11:02

경총 "연공서열 벗어나 직무·성과 중심의 총보상 체계로 전환해야"

간단 요약

한국경영자총협회는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맞춰 직무와 성과 중심의 보상 체계로의 전환을 제언했습니다.

근속연수 대신 직무 가치 기반의 기본급과 핵심 인재를 위한 장기 주식 보상 도입이 필요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경영자총협회는 1일 '임금·HR연구' 2026년 하반기호를 통해 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한 총보상 패러다임 재설계를 제시했습니다. AI와 디지털 전환으로 경영 환경이 급변함에 따라 기존의 연공서열 중심 보상 체계로는 한계가 있다는 진단입니다. 하상우 경총 이사는 기업들이 일률적인 성과급 배분에서 벗어나 변화의 흐름에 맞는 보상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전신규 콘페리 상무 역시 전사 실적에 따른 일률적 배분은 무임승차를 심화시키고 핵심 인재 유출을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박상희 한양대 경영대학 교수는 총보상 전략의 출발점으로 기본급 체계 개편을 꼽았습니다. 근속연수가 아닌 현재 맡은 일의 가치가 기본급을 결정하도록 하고, 핵심 인재와 핵심 직무에 보상 재원을 집중해 시장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는 설명입니다. 현금 보상의 한계도 지적됐습니다. 홍순원 휴먼컨설팅그룹 상무는 현금은 수령 즉시 유인 효과가 사라지고 장기 근속을 담보하지 못한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에 따라 애플이나 엔비디아처럼 RSU(양도제한조건부주식)와 같은 장기 인센티브를 활용해 중장기 가치를 공유하고 핵심 인재를 붙잡아야 한다는 제언이 나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