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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화우, 광화문 강북사무소 개소…강남·강북 잇는 ‘듀얼 허브’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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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1. 11:04

법무법인 화우, 광화문 강북사무소 개소…강남·강북 잇는 ‘듀얼 허브’ 구축

간단 요약

서울파이낸스센터에 새 사무소를 열며 강남과 강북을 잇는 듀얼 허브 체제를 본격화했습니다.

고객이 있는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밀착형 법률 서비스를 통해 대응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법무법인 화우가 서울 도심업무지구(CBD)의 중심인 광화문 서울파이낸스센터(SFC)에 강북사무소를 열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이는 지난 20년간 강남 아셈타워를 중심으로 활동해 온 화우가 해외 사무소를 제외하고 국내에 추가로 사무소를 낸 첫 사례입니다. 이번 개소의 핵심은 아셈타워와 SFC를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크로스 오피스(Cross Office)' 체계입니다. 화우는 이를 통해 강남과 강북을 아우르는 듀얼 허브 체제를 구축하고, 고객이 로펌을 찾아오는 방식에서 벗어나 현장으로 먼저 다가가는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입니다. 강북사무소는 공정거래와 노동 등 유관기관 조사 대응 수요가 높은 분야에 신속 대응 체계를 갖췄습니다. 또한 CBD에 밀집한 외국계 기업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고, 대회의실과 스마트 워크스페이스 등 고객 친화적 공간을 마련해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이명수 화우 대표변호사는 "고객이 있는 현장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겠다는 약속"이라며 "고객의 시간을 아끼는 것이 최고의 법률 서비스라는 믿음으로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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