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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난에도 대기업 선호 52%… 구직자 희망연봉 447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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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1. 10:02

취업난에도 대기업 선호 52%… 구직자 희망연봉 4470만 원

간단 요약

구직자 절반 이상이 대기업 취업을 희망하며, 연봉 등 보상 수준을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반기 평균 희망연봉은 4470만 원으로 연초 대비 상승했으나, 실제 예상 연봉과는 320만 원의 격차를 보였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가 구직자 101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하반기 취업 시장에서도 대기업을 향한 구직자들의 선호는 여전히 견고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응답자의 52%가 하반기 지원 예정 기업으로 대기업을 꼽았습니다. 구직자들은 취업난 속에서 지원 기업과 직무 범위를 넓히는 전략을 취하고 있지만, 대기업과 높은 보상이라는 핵심 기준은 포기하지 않는 모습입니다. 김정현 진학사 캐치 부문장은 구직자들이 선택지는 넓히되 우선순위는 여전히 대기업과 높은 보상에 두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실제로 구직자들이 기대하는 눈높이는 높아졌습니다. 하반기 평균 희망연봉은 4470만 원으로 연초의 4300만 원보다 170만 원 상승했습니다. 반면, 실제 취업 시 받을 것으로 예상하는 평균 연봉은 4150만 원에 그쳐 희망연봉과 320만 원의 격차를 보였습니다. 기업 선택 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소로는 연봉 등 보상 수준(42%)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상반기 취업 과정에서 겪은 가장 큰 어려움으로는 지원할 만한 채용공고 부족(37%)이 꼽히며, 좁아진 취업문 속에서도 구직자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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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23:30
안타까운 일. 이어려운 취업난 속에 ㅡ어디 어떤 사람은. 장관 월급 수천만원이. 적다구. 국회의원 장관 투잡 하던데 저건 좀. 잘못 된거 아닌가 왜 저런 사람 밀어 줘. 그러니 요단강 건너.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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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0:06
요즘은 중소기업도 눈 높아져서 쌩신입 거진 거르고 인서울 4년제도 거름ㅋㅋ 취업난이라 중소도 학벌좋은 사람이 ㅈㄴ 몰리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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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23:30
우리회산 거의 10년전에도 초봉 6천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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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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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2:17
4년제 대학 나와서 학사인데 힘든일은 하기 싫고 편안한 일 하면서 돈은 먾이 벌고 싶고, 대기업에서는 학력 인플레이션 때문에 서류도 통과 안되고 취업은 힘들고 ㅋㅋㅋ. 눈높이를 낮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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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3:32
현실은 반이 백수. 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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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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