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위

#이재명

#미래대응기금

#확장 재정

#박홍근

#반도체

내년 예산 820조 9000억 '슈퍼 예산' 편성…2030년 1000조 시대 연다

logo

뉴스보이

2026.09.01. 11:54

내년 예산 820조 9000억 '슈퍼 예산' 편성…2030년 1000조 시대 연다

간단 요약

반도체 호황에 따른 세수 급증을 바탕으로 정부가 확장 재정 기조로 전환했습니다.

신설되는 미래대응기금 162조 3000억 원을 통해 미래 투자와 재정 효율화를 추진합니다.

이 기사는 2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2027년도 예산안이 의결됐습니다. 내년 총지출 규모는 역대 최대인 820조 9000억 원으로 확정됐으며, 이는 기존의 건전 재정 기조에서 확장 재정으로 완전히 전환된 결과입니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이번 예산안이 국정 성과를 본격화하는 역대급 규모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러한 예산 확대는 반도체 호황에 따른 기업 실적 호조가 주된 배경으로, 법인세 수입만 115조 4000억 원 급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부는 미래 투자를 위해 162조 3000억 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합니다. 이와 함께 2030년에는 총지출 규모가 1005조 2000억 원에 달하는 '예산 1000조 시대'가 열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편 정부는 재정 효율화를 위해 107조 6000억 원 규모의 지출 구조조정을 병행합니다. 다만 국민총생산 대비 납부 세금 비율인 조세부담률은 올해 17.8%에서 내년 22.5%로 급등할 것으로 보여 국민 부담에 대한 논의도 이어질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49개의 댓글
best 1
2026.9.1 02:58
미래세대들 20.30세대들 나라빛이 1500조 입니다 앞으로 당신들이 갚아야할 부채입니다 정신똑바로 차리세요.몇몇 정치인들로 인해 국민들이 힘들어지겠네
thumb-up
138
thumb-down
2
best 2
2026.9.1 03:06
작년 예산 730조 였는데..1년만에 100조를 늘려 버리네. 돈 풀려 생기는 물가폭등은 어쩌려고? 물가 올라도 10만원 쿠폰 뿌리면 박수치는 개돼지들이 넘처 나는 나라에 희망이 없다. 그냥 각자 도생하는거지.
thumb-up
64
thumb-down
0
best 3
2026.9.1 02:56
돈풀궁리만 하는 이재명~~추미애가 경기도 빚잔치한거 갚느라 애쓰던데 다음정권도 힘들겠다
thumb-up
33
thumb-down
0
한겨레
34개의 댓글
best 1
2026.9.1 02:56
좋아하지마라 미래에 2030 청년들이 갚아야할 돈이다. 쓰는놈 따로 버는사람 따로, 경기도 파산시켜 놓고 이젠 나라살림마져 파산시킬 작정인가?
thumb-up
13
thumb-down
10
best 2
2026.9.1 03:02
지금나라빚이얼마인데 무조건쓰고보자는식이네 권력유지를위해 후손들에게 엄청난빚을 물려주겠단생각버려라
thumb-up
11
thumb-down
3
best 3
2026.9.1 03:21
파킹을 왜 해두죠? 그냥 있는 빚을 갚고 나중에 돈이 필요하면 다시 국채를 발행하면 될텐데. 절차없이 그냥 언제든 제한없이 쓰겠다는 의미인가요?
thumb-up
8
thumb-down
1
조선비즈
30개의 댓글
best 1
2026.9.1 02:52
대통령 특활비 까지 삭감했던것들이
thumb-up
31
thumb-down
0
best 2
2026.9.1 02:51
세금 내리고 작은정부하라. 지출 늘려 젊은이들 미래 깆만 늘리고 있다.감세해서 민간에서 돈이 놀게 해야.
thumb-up
20
thumb-down
0
best 3
2026.9.1 03:08
국가에 돈이 없는게 아니라 도둑이 너무 많아서 예산을 많이 써도 국민생활은 좋아지지 않는다
thumb-up
1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