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미술관이 세계적인 아트 페어 시즌을 맞아 한국 현대미술을 이끌 3040세대 작가 7인의 작품을 선보이는 기획전 '프리즘, 일렁이는 무한'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2026년 9월 2일부터 11월 15일까지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진행되며, 김용관, 김진희, 송주형, 신준민, 윤이도, 진종환, 한낮 작가가 참여해 동시대 예술의 다양한 흐름을 제시합니다.
세계 미술계의 이목이 쏠리는 '프리즈 서울'과 '키아프 서울' 개막에 맞춰 마련된 이번 전시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특히 개막일인 2일에는 강남구 주요 갤러리와 연계한 '청담나잇' 행사에 맞춰 오후 9시까지 야간 개장을 실시합니다. 같은 날 포스코그룹의 대표 소장품인 백남준·구보타 시게코의 미디어아트 작품 '철이철철' 복원을 기념하는 특별 공연도 펼쳐질 예정입니다.
관람객은 추석 연휴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와 10월 5일, 9일에는 휴관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포스코미술관은 이번 기획전 외에도 앞서 진행한 '한 장의 세계 그림책 100년의 여행' 전시를 지역으로 확대하는 등 문화 예술 확산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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