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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대법원장 '서면 제청' 고발 사건 공수처 수사1부 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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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1. 11:44

조희대 대법원장 '서면 제청' 고발 사건 공수처 수사1부 배당

간단 요약

시민단체가 제기한 직권남용 및 직무유기 혐의에 대해 공수처가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공수처는 이와 별개로 전직 경무관 뇌물 사건의 항소심 판결에 불복해 상고를 결정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서면 제청' 논란과 관련한 고발 사건을 수사1부에 배당했습니다. 앞서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은 조 대법원장과 노경필 법원행정처장을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직무유기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해당 사건은 지난 8월 25일 접수되어 27일 수사1부로 배당되었습니다. 공수처는 1호 인지 사건인 전직 경무관 김모씨의 뇌물 혐의 사건에 대해서도 상고장을 제출했습니다. 1심은 징역 10년과 벌금 16억 원, 추징금 7억 5873만 원을 선고했으나, 항소심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1억 1016만 원으로 대폭 감형했습니다. 공수처는 이에 불복해 지난달 28일 서울고법 형사3부에 상고장을 냈습니다. 공수처는 수사권 근거를 형사소송법 부칙에서 공수처법 본문으로 이전하고, 수사 대상에 4급 이상 공무원과 총경 이상 경찰공무원을 포함하는 방안을 국회에 제시했습니다. 또한 뇌물 수수자만 수사·기소할 수 있는 현행 규정의 한계를 지적하며 뇌물공여자 수사 근거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검찰과의 수사 협력에 대해서는 강제성을 전제로 한 보완수사 요구 방식이 수평적 관계에 맞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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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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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2:59
이거에 대한 직무유기는 이재명 아님?ㅋ 사세행 저기는 헌법이나 삼권분립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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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3:06
멀티전과자도 재판못하는 사법부가 무슨의미있겠남...죄지은자없는 밝은세상 만들어주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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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2:52
지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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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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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3:19
잡아다 빠따 쳐서 무인도로 유배 해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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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2:59
매국노는 3족을 멸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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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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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2:43
공수처는 검사 한명이라도 기소했던가? 공수처장이 문제다. 고위공직자 수사처가 이럴거면 안하는게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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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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