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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안위, 내년 예산 3030억 투입…차세대 SMR 규제·원전 상시검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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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1. 12:09

원안위, 내년 예산 3030억 투입…차세대 SMR 규제·원전 상시검사 강화

간단 요약

원자력안전위원회가 2027년도 예산안으로 전년 대비 104억 원 증액된 3030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SMR 규제 체계 구축과 원전 상시검사 제도 도입 등 안전 관리 강화에 예산을 집중 투입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가 2027년도 예산안으로 올해보다 104억 원 늘어난 3030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장은 이번 예산안이 미래 안전 규제 현안에 적기 대응하고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필수 재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예산은 차세대 원전 기술인 소형모듈원자로(SMR) 안전성 확보에 집중됩니다. 비경수형 SMR 규제 연구에 80억 원, 혁신형 SMR(i-SMR)의 설계부터 해체까지 전 주기를 아우르는 안전성 검증 기술 개발에 123억 원이 각각 투입될 예정입니다. 원전 안전 관리 방식도 대폭 강화됩니다. 내년 1월부터 원전 가동 중에도 검사를 수행하는 상시검사 제도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관련 정기검사 예산이 올해보다 25억 원 증액된 77억 원으로 책정됐습니다. 국민 소통과 방사능 감시 체계도 확대합니다. 원자력안전 정보공유센터를 내년까지 전국 7곳에 구축하고,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내 국가방사능감시센터를 설치해 국내 해역과 원전 주변 시료 분석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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