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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내년 예산 69조 역대 최대…주택 공급에 30조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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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1. 12:07

국토부 내년 예산 69조 역대 최대…주택 공급에 30조 투입

간단 요약

9조 6000억 원 규모의 지출 구조조정을 통해 확보한 재원을 핵심 사업에 집중 투자합니다.

자율주행 실증 차량을 3000대로 대폭 늘리는 등 미래 모빌리티 산업 육성에도 박차를 가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내년도 예산안을 올해 본예산 62조 8000억 원보다 9.9% 늘어난 69조 원으로 편성하며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김헌정 국토부 기획조정실장은 낭비성 예산을 줄이고 국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에 투자를 집중해 경제 도약의 마중물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주택 공급 예산은 올해 21조 2000억 원에서 30조 원으로 대폭 확대됩니다. 이를 통해 공적주택 21만 8000가구를 공급하고 주택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의 착공을 지원해 시장 안정화를 꾀할 방침입니다. 사회간접자본(SOC) 예산은 21조 1000억 원으로 올해 수준을 유지합니다. 다만 GTX B노선에 3662억 원, C노선에 716억 원을 투입하는 등 핵심 교통망 확충은 차질 없이 진행됩니다.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는 8801억 원을 편성해 자율주행 실증 차량을 기존 200대에서 3000대까지 늘릴 계획입니다. 이번 예산안은 관행적 사업 등 9조 6000억 원 규모의 지출 구조조정을 통해 재원을 마련했습니다. 또한 해외 건설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3조 원 규모의 해외건설 신전략펀드를 조성하고 관련 예산 1000억 원을 신규 배정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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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3:27
이 짓 하려고 국토부장관 홍지선 임명. 용혜인이 욕받이 하는동안 찢은 나라와 국몬을 찢는 길에 박차를 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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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3:29
청년? 주택공급? 4050은 대한민국 국민아님? 절대 민주당 이재명 안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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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3:30
사기꾼 재명이를 어떻게 믿어? 나는 안믿고 안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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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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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3:30
청년 직업 창업 이제는 청년 아파트 하니 또 눈먼돈 빼먹기 시작 하려고 하네 국민들 봉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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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3:41
철없는 청년들아 코인같은거 하지말고 나라에서 많이 지원하고 신경쓰니 열심히하고 나라에 도움이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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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3:40
청년임대 니미럴 ㅋㅋㅋ이제 40~50대 지지율도 폭락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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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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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3:36
전국을 공공임대아파트로 도배 하려는군...이정부에서 공공임대져 1주택씩 공짜로 주면 굿....국민들 사유재산 다 회수하고...이정부에서 공공임대로 분배하심이....좋겠다...그런 세상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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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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