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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환경부, 역대 최대 25.7조 예산 편성…전기차 43만대 보급 및 한전 5천억 수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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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1. 12:26

기후에너지환경부, 역대 최대 25.7조 예산 편성…전기차 43만대 보급 및 한전 5천억 수혈

간단 요약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전년 대비 18.3% 늘어난 25조 7319억 원의 역대 최대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전기차 보급 확대와 함께 한국전력공사에 사상 첫 현금 출자를 단행해 재무 구조 개선을 돕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027년 예산안으로 전년 대비 18.3% 증액된 25조 7319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로, 첨단산업 인프라 확충과 기후 위기 대응에 재정을 집중 투입합니다. 우선 전기차 보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지원 물량을 올해 30만 대에서 내년 43만 대로 대폭 늘리고, 관련 예산 2조 1403억 원을 배정했습니다. 다만 내년부터 전기차 개별소비세 감면 한도가 300만 원에서 200만 원으로 축소될 예정이라 고가 전기차 구매 시 혜택은 다소 줄어들 전망입니다. 재무 위기를 겪는 한국전력공사를 위한 지원책도 마련됐습니다. 정부는 한전의 누적 적자 해소를 위해 사상 처음으로 5000억 원의 현금 출자를 결정했으며, 취약계층을 위한 전기요금 복지 및 특례 지원에도 3500억 원을 투입합니다. 김성환 기후부 장관은 그간 한전이 부담해온 공공적 성격의 비용을 국가가 책임지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반도체 등 첨단산업의 경쟁력을 뒷받침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에도 1조 9351억 원이 투입됩니다. 전력 분야에 1조 5489억 원, 용수 분야에 3862억 원을 배정해 안정적인 공급망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안세창 기후부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예산이 기후 위기 시대의 녹색 전환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밖에도 가습기살균제 피해 구제를 위한 정부 출연금을 기존 100억 원에서 2447억 원으로 대폭 확대하고, 재생에너지 금융지원 예산도 1조 5108억 원으로 늘려 에너지 대전환을 가속화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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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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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3:21
매년 성과급 잔치하고 있는데 무슨 보조금 지급인가? 전기차 보조금 없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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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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