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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통위, 내년 예산 2977억 편성…미디어 AI 전환·허위정보 대응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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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1. 12:56

방미통위, 내년 예산 2977억 편성…미디어 AI 전환·허위정보 대응 집중

간단 요약

방미통위가 내년 예산을 올해보다 13.2% 늘린 2977억 원으로 편성했습니다.

미디어 기본사회 구현을 위해 AI 전환과 허위조작정보 대응에 투자를 집중합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2027년도 예산안을 총 2977억 원 규모로 편성했습니다. 이는 올해보다 346억 원, 13.2% 증가한 수치입니다. 김종철 방미통위원장은 이번 예산안을 통해 국민의 미디어 주권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환경에 걸맞은 산업 경쟁력을 키우겠다고 밝혔습니다. 예산의 핵심 방향은 ‘미디어 기본사회’ 구현입니다. 이를 위해 방송·미디어 분야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지원하는 데 힘을 쏟습니다. 특히 방송사가 보유한 영상 콘텐츠를 AI가 학습할 수 있도록 가공하는 ‘방송영상 AI 학습데이터 구축 시범사업’에 100억 원을 신규 편성했습니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와 공동 추진하는 ‘디지털 콘텐츠 코리아 펀드’ 출자액은 올해보다 10배 늘어난 50억 원으로 확정했습니다. 온라인 허위조작정보 대응과 국민의 미디어 접근권 강화에도 투자가 집중됩니다. 정보통신서비스 투명성센터와 팩트체크 시스템 구축에 34억 원을 투입하며, 시청자미디어재단의 미디어 역량교육 예산은 올해의 약 2배인 24억 원으로 확대했습니다. 지역 미디어 인프라 확충을 위해 경북과 전북 시청자미디어센터 구축에 각각 25억 원을 배정했습니다. 한편, 미디어 기본사회는 일상에서 미디어 영향력이 커짐에 따라 국민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미디어 혜택을 누리도록 하겠다는 정책 구상입니다. 다만 예산 심의 과정에서 전국민 대상 인터넷 윤리교육 사업은 감액되었고, 소외계층을 위한 AI 바우처 지원 사업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미디어오늘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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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4:48
유튜브 내 사이버 렉카(악성 이슈 유튜버)들로 인한 무분별한 신상 털기와 허위 사실 유포는 개인의 삶을 파괴하는 심각한 사회적 범죄입니다. 법의 사각지대를 이용해 조회수를 올리고 수익을 창출하는 이들 때문에 많은 무고한 시민들이 극심한 고통을 겪고 있으니 이번에는 제발 좀 바뀌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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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4:21
고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비하도 못막아 5.18 조롱하는 일베도 못막아 혐오 퍼뜨리는 조롱만여의도도 못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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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5:01
역사조작날조. 처벌법은 안하냐? 518.일제강점. .독재.학살.내란. 그것만해도 될턴디.지금도 일본간첩들이일제가 만든식민사관세뇌.조선비하세뇌.일제강탈역사날조.조작세뇌. 구한말 매국노와똑 같은짓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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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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